경상북도는 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영남권 5개 시도 경제 담당 공무원과 연구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영남권 경제관계관 포럼’을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난 30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시민평가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근수)가 지역의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황 점검을 시작으로 2025년 예산안 심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이 지난 30일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자력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하고 원전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 종합적인 수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원전수출지원 활성화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이 첫 국정감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만여 명이 참가한 축제, 김천시 김밥축제가 전국 유명세를 얻고 있다. 각종 SNS에는 김밥축제에 김밥이 없다는 글이 올라오고, 김밥이 조기에 소진되면서 ‘2024년 김천 김밥축제’가 대박이 났다.
구미시가 도시공사에 250억 원을 출자하기 위해 제출한 ‘구미도시공사 자본금 출자(증자)안’을 의회가 승인했다.
경북 김천에서 2024년 ‘부곡맛고을 festival’과 황금시장에서 ‘황금포차 시즌2’ 야시장이 개최된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오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열리는 ‘김천김밥축제’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 주최로 ‘노후 산단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구미시민운동장 일원 체육시설 관리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이 지난 17일 제281회 임시회 문화환경위원회를 통과 했다.
2023년 5월 4일 개장한 제1호 금오산 구미로컬푸드직매장. 설립 취지에 따르면 소농이 지역에서 소규모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주민들이 믿고 애용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지난해 열린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야시장을 두고 의회와 집행부 간의 설전이 이어지며 구미시가 제출한 “야시장 민간 위탁 동의안” 부결됐다.
추은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6일 임시회 개회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대 추구론적 퇴직공직자 인사제도 개선 촉구라는 주제로 구미시에 정책 제안을 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16일 제281회 임시회 개회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0월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350회 임시회가 열린다.
청소년들의 미래를 밝힐 제22회 경북과학축전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구미코에서 열린다
행정심판 평균 인용률이 지방과 수도권이 과도하게 차이가 나면서 행정심판제도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세청이 2023년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한 청년인턴 제도를 실시 했지만 다수의 청년들이 중도 사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구미시의회(박교상 의장)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천, 포항, 울릉도에서 2024년 구미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