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노승하)와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가 지난 4일 교장실에서 노승하 교장, 허호 상무이사, 이정미 교감, 이호정 취업부장, 송주혁 일자리본부장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학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상업 경진대회 10개 종목에 참가한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노승하)가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최고의 자리를 지켰다. 지난 달 23일 도내 19개 상업계 260명의 특성화고 학생이 참가한 대회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둔 구미여상은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실속있는 방과후 학과 운영을 통해 상업계열 취업률 1위를 지켜오고 있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교육부 중간평가 결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에 의해 실시한 평가에 이어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사업 참여대학 67개교 가운데 계속지원대학 57교가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유형Ⅰ의 ‘특수목적형’ 5개 대학에 포함됐다.
15일 오후 12시 30분경 구미시 산동면 인덕중 학생 38명을 태운 버스가 경부고속도로 상주 휴게소 인근 고속도로 공사장을 경유하던 중 뒤따라오던 화물차량이 버스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35명이 구미강동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부터 학생들의 건강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기청정기 설치 사업 27억원, 전열환기장치 설치 98억 원, 소규모옥외체육관 증축 153억원, 보건마스크 보급 4억원 등 281억원이 증액됐다. ▷학생 안전 및 학교시설 교육환경 개선을
역대 최고로 교원들의 사기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가 실시한 교원 인식 설문조사 결과 ‘최근 1~2년간 교원들의 사기가 떨어졌다’는 응답이 87.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들은 사기 저하, 교권하락으로 인해 나타나는
김천시가 2019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관내․관외 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여건을 제공해 양질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 지원을 결정했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난 26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린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포스터공모전’에서 비주얼게임컨테츠스쿨 재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이 학과 김수종(2년·25) 씨. 올해로 제4회를 맞은 이 공모전에서 전문대 재학생으로 최우수상 이상의 입상은 처음이어서 주목을 받았다.
경북교육청이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국․공립유치원을 확대함에 따라 추가 배정된 정원을 선발하는 시험을 통해 일반 45명, 장애 4명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지난 9일 협의한 고등학교 무상교육은 2019년 2학기 3학년부터 시작해 2021년 전면시행 한다. 2017년 1천5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상교육이 바람직하다는 응답은 86.6%였다. 그러나 대규모 재정 소요가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시행을 미뤄왔다. 그러나 이날 협의에서는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난 5일 만두 전문기업인 취영루(사장 박정환)와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예약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학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취영루 박정환 사장,대학일자리센터 이승환 센터장, 호텔관광항공조리학부 최성철 학부장과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당이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추경예산 298억원 편성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장인 김현권 국회의원(구미을 지역위원장)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경윤 꿈과 재능 지역안동센터장을 비롯한 구미시 지역안동센터장 12명과 간담회를 갖고 최저임금 인상과 물가상승에 따른 운영비 예산 추가
공직사회 내에서 부당하게 강요를 하거나 피감기관에 대한 부당한 요구가 금지된다.경북교육청은 이러한 내용의 ‘경북교육청 행동강령’을 5월말 공포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이 교육실무 직원의 실태 파악을 위해 모든 교육행정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2019년 교육실무직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경북교육청이 구미시 장천면 오상고등학교를 비롯한 읍‧면 지역 일반고 25개교를 농산어촌 성장학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 과정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농산어촌 성장학교는 올해 3월부터 내년2월까지 운영되며, 학교별 1천만원 ~ 2천 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학생들의 사행활동 경험률이 갈수록 급증하자,경북도내 학생들을 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경북도의회가 제도적 기반 마련에 들어갔다. 사행산업 통합 감독위원회의 2018년 사행산업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학생의 사행활동 경험률은 52.3%이며, 도박중독 유병률은 7.8%로 2016년 3.1%에서 4.7%포인트 증가했다.
여학생들에겐 밤길은 물론이지만, 백주대낮인 등굣길도 불안하다. 지난 19일 오전 7시 50분경, 2명의 여고생은 등교하기 위해 황상 A주공 앞 택시승강장을 낀 인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학생들의 교육복지 확대 및 강화를 위해 경북교육청이 교육복지과를 신설했다. 행복한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업무 분석을 통해 교육복지 관련 사업을 총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경북정치신문은 지난 5일 본사 회의실에서 지역별 취재본부장을 대상으로 ‘언론 윤리강령’에 대한 사내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립대학교 정병윤 총장과 교수,교직원들이 남학생 기숙사 건립 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연면적 2천510㎡부지에 학생 150여명이 입사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기숙사 확장에 따른 예산 확보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