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의 폭력․성폭력 피해 사실을 알고고 이를 방치한 체육회와 담당자에게 징계 하도록 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A 광역시 체육회장 및 구청장에게 소속 선수가 폭력·성폭력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을 인지하고도 신고·조사 등 적절한 대응과 처리를 하지 않은 담당자 등을 징계할 것과 관내 선수 및 지도자에 의한 피해 발생 시 이를 인지한 직원․감독․코치 등이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선하라고 을 권고했다.
상무프로축구단의 김천 유치에 대한 찬반양론이 엇갈리는 가운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유치를 위해 2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시민공청회에는 김충섭 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서정희 시체육회장과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경부선 철도에 따른 지역 간 교류 단절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하기 위해 추진한 ‘경부선 상미 구교 개량공사’가 착공 3년 6개월 만인 5월 28일 오후 4시 개통했다. 도로명도 상미구교에서 ‘상모 지하차도로’로 변경했다.
상처 없는 나무가 어디 있으랴 봄날의 어귀에서 나무들은 나무들끼리 싹을 풀어올리지만, 아픔 없는 푸르름이 어디 있으랴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남화사에서 6월 2일 오후 6시 (사) 경북판소리진흥회 이소정 대표가 ‘이소정 흥보가 두 번째 완창 발표회’를 갖는다. (사)경북판소리진흥회가 주최하고, (사)경북판소리진흥회 이소정 판소리연구원이 주관하는 발표회는 남화사, 남화사 신도회, 즐거운 절, (사) 명창 박록주 기념사업회가 후원했다. 식전공연 및 축하 공연에는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 제57호이면서 경기민요 예능 전수자인
백승주 국회의원(미래한국당, 경북 구미시갑)이 지난 26일, LG 이방수 부사장을 만나 “LG전자 구미 공장 해외 이전에 대한 구미 시민의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 부사장에게 “코로나 19로 구미 경제 위기가 더욱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LG전자 구미공장 해외 이전 결정은 구미 경제에 치명타가 될 수 있다”며 “ 구미 시민이 불안과 우려가 매우 심각한 만큼 이전을 재고해 달라”고 말했다.
22세의 꽃다운 청년인 황진박은 1910년 조선이 일본에 합병되자, 책장을 박차고 나와 구국 투쟁의 길로 들어섰다. 1888년 4월 7일 그를 낳은 고향 구미시 산동면 성수리를 뒤로한 그는 약장사로 변신해 뜻있는 동지를 규합하기 위해 전국 각처를 누볐다.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결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4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답보상태에 머물면서 이철우 경북지사가 조기해결을 위해 청와대와 정부를 상대로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이 정상적인 영업을 하게 됐다. 구미시는 지난 23일 원평동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71번째 코로나 19 확진자 이후 연이은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자, 확진자 운영점포와 노점에 대한 방역 소독 및 폐쇄 조치했다. 이후 시장 상인 전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시장 전문 방역을 실시했다.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를 주제로 94개국이 함께하는 ‘박용수 목사 온라인 성경 세미나’가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성경 세미나는 209개의 방송사와 유유브, 페이스북 등 SNS 등을 통해 8억명을 대상으로 중계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 참석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봉하 마을로 내려가는 마음이 무겁다’고 써 내렸다.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상황을 가정, 시나리오에 맞춰 비상체계 임무에 따른 즉각적인 대처로 민원인 대피와 특이 민원인을 진정·제압해 경찰관에게 인도하는 과정으로 진행된 민원 비상상황 대응훈련은 김천경찰서 상황실의 협조로 비상벨 시연과 경찰관의 출동 등을 통해 실전처럼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유해 야생동물 포획 포상금 지급 시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거짓·중복으로 신청해 포상금을 수령하다 적발된 경우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의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
정의기역연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여 온 정의당마저도 윤미향 당선인(정의연 이사장)은 자신 및 정의연과 관련한 논란을 정체 공세로만 간주할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납득 가능한 해명과 근거를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고3 등교 수업 첫날인 20일 오후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 19 방역 준비 상황을 둘러보았다. 또 교사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돌입한 경북소방본부가 도내 전 소방서에서 코로나 19로 의심되는 학생•교직원을 이송할 전담 구급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전담 구급대는 도내 23개 시•군에..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24시간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은 없다. 추억일 뿐이다. 여기에다 국회의원 선거와 산불방지, 소상공인 대출 및 긴급재난지원금 업무에 올인하면서 구미시 공무원들은 그야말로 녹초 상태다. 여기에다 공무원들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분위기에 압도돼 신청 자체를 꺼리고 있다.
5월 17일 현재 경상북도 코로나 19 확진자는 1천 326명, 사망 58명, 완치는 1천 20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서는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이었다. 도는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도내 유흥시설에 대해 2주간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5일, 20대 국회에서 마무리되지 못한 국회 혁신 방안들은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국회 혁신자문위원회(이하 혁신자문위)의 최종 결과 보고를 받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상무 프로축구단 김천 유치 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3일 체육인 대표, 상인회 대표 등 12명이 김충섭 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을 방문하고 유치 건의문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