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보건소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과 함께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구미시의회 윤종호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18년 제11회 경북의정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돋보이는 의정활동을 해 온 윤의원은 최근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방범시설을 설치토록 했다.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 제정 등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의정 활동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이러한 의정활동에 힘입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양포동,인동동, 진미동 주민들로 구성된 문화탐방단은 매월 1회 7-8대의 대형 관광버스에 분승해 전국각지의 문화제를 탐방하면서 화합과 농협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구미시 양포동 동민화합 한마당 잔치인 송념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28일 저녁 8시 30분 구미코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양포동 체육회(회장 이영주)가 주관한 가운데 도•시의원 및 각 기관 단체장과 회원, 주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기해년 새해를 새해맞이 안녕 기원제 행사가 1월1일 선산읍 비봉산과 천년고찰 도리사 등 구미지역 곳곳에서 열렸다.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해년의 첫 일출을 지켜본 시민들은 서로의 안녕과 구미시의 발전을 오랫동안 기원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날 경북지역 곳곳에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조류 인플루엔자 등으로 취소, 축소됐던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하행선 열차가 눈길을 밟으며 추풍령 고개를 터벅터벅 지나고 있다 먼산에 호롱불 홀로 앉아 주섬주섬 옷을 껴 입고 있다 ‘객지의 아들은 무사할까’ 호롱불을 앞세운 닭이 홰를 치고 있다
흡연자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구미시는 올해부터 구미역 광장과 유치원·어린이집 시설주변 578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한다고 밝혔다.
2017년 12월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심의 시 가야고분군의 완전성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유산을 추가하라는 의견에 따라 문화재청 주관으로 3차례의 전문가 토론회를 거쳐 선정된 4개 고분군이 추가해 2018년 5월 등재대상을 7개 가야고분군으로 확대됐다.
경기침체로 자영업자들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4년째 나눔 및 효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초원삼겸살 박태인 대표의 선행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겨울 한파를 물리치는 사랑의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면서 구미 전역에 사랑의 온기가 넘쳐나고 있다. 12월26일 KB국민은행 경북지역영업그룹(대표 강성곤)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맡긴 것을 시작으로 CHA 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 차병원(병원장 김병국) 572만 원, (주)농심(공장장 서상복) 라면(20 개입) 300박스(500만 원 상당)를 구미시에 맡겼다. 또 (주)티케이케미칼(대표 김해규)은 떡국용 떡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맡겼다.
2018년 구미시체육회 임시 이사회에 상정된 ‘김봉재 상임부회장 임명동의안’이 부결됐다.38명의 투표자 중 찬성 16, 반대21, 기권은 1표였다. 따라서 구미시 체육회 규약 제27조 3항 ‘상임부회장은 부회장 중에서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회장이 임명한다’는 조항에 부딪히면서 상임부회장 임명동의안은 원점을 돌아가게 됐다.
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이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동 주민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2018년(무술년)을 마무리하는 ‘신평2동 한마음 송년행사’를 가졌다. 장세구․홍난이 시의원과 각 기관단체장, 자생단체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송년회는 식전행사로 구미한국무용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동정활동보고가 담긴 영상물 시청, 자랑스런 동민상 수여, 송년사,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주말인 22일, 구미시 원평동 중앙시장 일대는 북적거렸다. 그러나 차를 몰고 이곳으로 왔지만 주차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시민들은 투덜대면서 등을 돌렸다.
아침에 밥 보다 물을 마신다 술을 마시고 싶지만 잔소리를 듣고 싶질 않다
11일 오후까지 이어진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30명의 공무원을 증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은 표결까지 간 가운데 17대5로 의결됐다. 관심을 모은 트랩 타당성 조사용역은 2억원 중 5천만원이 삭감된 1억5천만원, 문화재단 설립 관련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
다함께 행복한 양포만들기를 위한 ‘20189 세대공감, 우리마을 아이들 공연’이 지난 8일 양포동 사무소(동장 장웅재)가 주최하고, 양포동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위원장 박순자)가 주관한 가운데 근로자 문화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지역아동센터 3개소, 초•중학교 4개소, 사설학원 1개소의 청소년과 어르신, 주민등 3백여명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은 스포츠 댄스와 라온 태권도, 학원
구미시 원평1동(동장 강황진)이 지난 3일 청소년 지도위원협의회(위원장 김종기) 회원, 자생단체회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지도․단속 및청소년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노상진)이 4일,마을보듬이 (민간위원장 백창수) 회원 26명이 봉곡동 금오G7스퀘어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병행한 구미행복 나눔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구미소방서(서장 전우현)가 LG디스플레이와 함께 4일 구미시 도개면 용산1리 53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전달과 화재감지기 설치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