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발생한 저온 현상으로 구미시 등 15개 시군 지역 농산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구자근 미래통합당 구미갑 후보가 지난 9일 지난 해 12월 구미 5공단에 입주한 에스에프(주)를 찾아 이상희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로 실업률 증가와 폐업하는 기업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 19사태가 구미공단뿐 아니라 구미경제 전체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미래통합당 포항 남구 김병욱 후보가 오천읍 시민단체의 SNS 대화방에서 포항을 ‘썩은 땅’에 비유하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하 경북도당)이 김종인 선대위원장에게 산업화의 성지인 포항시민들에게 일벌백계로 보여 주라고 촉구했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감동의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판로 확보 및 매출 부진으로 고통 받는 도내 농가를 위해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파크맨션 입주자대표회의와 구미경실련이 9일 공동 개최한 ‘꽃동산 공원 아파트 3천 세대 건설’을 주제로 한 구미시(갑) 선거구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김철호 민주당 후보가 환경영향 평가 불승인을 돕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러나 “꽃동산공원을 찬성한 도량동 지역구 안모 민주당 시의원에 대해 2022년 시의원 선거 공천을 반대할 의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즉답을 피했다.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온라인 개학을 준비 중인 가운데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이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해 스마트기기를 대여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7월부터는 구미․김천 지역 내 4만8천여 명의 국가 자격시험 수험자들은 원서접수나 응시 자격 서류 제출, 자격증 발급 등 각종 민원처리를 위해 대구나 안동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또 직업훈련을 위해 인적․물적․기술적 지원을 받으려는 기업과 근로자 연간 300 기업에 6만5천여 명도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먼 곳까지 가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선수가 교체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미래통합당 텔레그램 N번방 발언에 대한 긴급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5일 오전 11시 장혜영, 배복주, 박인숙, 조혜민, 이자스민 후보 등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 사무소 건물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과 관련 “호기심에 그런 것은 좀 다르게 다뤄야 하지 않냐”고 한 황교안 대표의 발언에 대한 강력히 사과를 요구했다.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마다 유력 보수정당이 경북 구미을 선거구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분류하면서 보수 민심이 술렁이고 있다.‘우리가 보수정치의 리트머스 시험지냐’는 격앙된 반응까지 흘러나온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지난 2월 중순 구미갑구 백승주 의원과 구미을구 장석춘 의원에게 불출마를 요청했다. 사실상 통보였다.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공히 정시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었으나 2020년 대학 입시에서는 오히려 수능을 확대해야 한다는 여론이 교육계 일각에서 일고 있다.
경북 경산에서 내과 개업의로 일해 온 의료진이 코로나 19로 3일 사망했다. 의로진으로서는 첫 희생자가 됐다. 지난 30년 동안 인도주의적인 인술을 베풀어 온 의사는 경산지역에 코로나 19가 확산하면서 감기 증세를 보이는 환자의 진료를 꺼리는 분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환자들을 치료해 왔다.
‘자녀에 대한 양육 의무를 다하지 못한 부모는 자녀 사망으로 인한 재산적 이득을 취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이른바 ‘구하라 법’입법을 요구하는 국민동의 청원이 다섯 번째로 동의자 10만명을 달성했다.
글로벌 장기 저성장 기조와 함께 코로나 19 충격이 더해지면서 경기 급랭을 부추긴 가운데 구미공단 2/4분기 기업경기 전망이 50으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몰아닥친 2009년 1/4분기의 43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부 관계자는 “내 전역에 건조주의보와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청명·한식과 주말이 겹쳐 동시 다발 및 대형 산불 위험이 높다”며 “ 산림 인접지에서 불씨 취급을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김철호 구미갑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국회의원 후보가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을 현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직업체험관인 구미 리틀소시움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구자근 미래통합당 구미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선거운동 시작일인 2일, 선거 운동원과 당직자 및 지지자들과 함께 선산 충혼탑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회의원 선거 관심도 및 투표 참여 의향 등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10명 중 8명(81.2%)은 이번 선거에 관심을 두고 있고, 10명 중 7명(72.7%)은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4·3 사건(濟州四三事件)을 맞은 3일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논평을 냈다. 달라진 세태를 반영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에 발생했다. 1954년 9월 21일까지 7년 동안 무력 진압 과정에서 3만여 명이 희생된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적인 사건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제주 4·3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완전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이루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