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구미시 송정동에 소재한 주점에서 지인을 살해한 4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21일 오전 3시 5분경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둔기와 주먹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붙잡힌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근 손학규 대표가 이들을 만나 “안 전 대표가 복귀한다면 전권을 내주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한 제안에 대해 “손 대표의 결단은 적절하고도 현명한 판단”이라며 “ 새로운 리더십을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이 뭉쳐야 한다”며 긍정적인 화답을 한 것이다.
엘지 디스플레이가 2천여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은데 이어 엘지 계열 모 기업의 해외 이전설이 12월 20일 가시화되면서 구미가 총체적 난국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시의적절게 대응하지 못하는 구미 정치권의 안이한 자세가 안타깝고, 원망스럽다. 구미 시민들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집권당인 민주당에 힘을 실었다.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라는 보수당에 대한 경종이면서 민주당에 대한 절절한 갈망이 낳은 산물이었다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금연구역인 세종문화회관 인근의 한 카페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 손님들의 항의를 받고 나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재배농가의 소득 보전과 경영 안정을 위해 264억원을 투입해 벼 재배 면적 ha당 30만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경상북도가 미래 과학․산업을 견인할 4대 혁신 협의회를 구축, 운영을 통해 과학․산업의 새바람을 일으키기로 했다. 대한민국 현대 산업화를 이끌어 온 중심지역인 경북도는 국가 제조산업의 근간인 전자, 철강, 자동차, 기계 부품, 섬유산업 등을 혁신전략산업으로 일구어 왔다.
한편 구미는 최근 들어 주소 갖기 운동에 나섰다. 인구 증감은 기업 자유치와 불가분의 관련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구미에 주소를 갖지 않고 있는 미등록 인구는 2-3만 명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천은 전 행정력을 동원해 주소 갖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만일 이러한 상황이 현실이 되면 연동형 비례 대표제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개정 선거법을 통해 원내 진입을 목표로 해 온 정의당은 최대의 수혜자에서 최대의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게 정가의 분석이다.
구미시가 20일 시의원, 관광 전문가,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유익수 평생교육원장, 김상조 경북도의회 의원, 장세구•홍난이 구미시의회 의원, 박태환 경북 문인협회 회장과 3백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에서 권영희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봉사단원들은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돕기와 자연사랑을 담은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단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더욱더 알차고 즐거운 봉사 활동을 통해 보람과 감동이 넘치는 행복한 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구미시 비산동 (동장 변장수)이 19일 일진전자산업(대표 김영달)이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한 쌀20kg 100포대를 각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성품 전달식에는 장세구 시의원, 비산동
한편 산동면은 2016년부터 시작된 신축 아파트 4개 단지, 총 5천205세대의 입주가 완료되면서 20~30대의 젊은 층 유입이 급증해 평균연령이 약 31세, 만 5세 미만 영유아 비중이 인구수의 13%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신도시 지역이 됐다.
공사의 설립 취지가 민간기업과 달리 이윤 추구보다는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공론화 절차를 거치지 않았는가 하면 지역 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충분한 분석 없이 매각을 결정했다는 이유다.
경상북도가 2020년 12월 19일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등 23명에 대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구미시 전 이묵 부시장은 2급으로 승진해 본청 재난안전실장, 김상철 현 구미시 부시장은 본청 문화관광체육국장(3급), 또 구미 부시장에는 김세환 안동시 부시장(3급) , 김일곤 대변인(4급)은 청도 부군수에 발령됐다.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의 사회주의 팽창의 압력을 받는 신생 독립국들은 대부분 정치적 독재와 경제적 빈곤을 겪었다. 그 가운데 한반도의 북쪽은 최악의 독재를 만나 아직도 빈곤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건국 당시 한반도의 남쪽에서도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세력이 많았지만, 이승만을 중심으로 공산화 세력을 물리치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좌익들을 물리친 것은 참으로
선거법 개정안을 놓고 정국이 격랑에 휩싸인 가운데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 (최고위원)이 6석밖에 안되는 정의당이 대한민국 국회를 흔들어놓고 있다고 비판했다.
2021년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3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4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및 2조8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경상북도가 19일‘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제7조에 근거에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이하 이전 부지 선정 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구미 상공회의소가 제30회 구미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 2020년 1월 3일 신년 인사회에서 시상식을 한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4+1 선거법 협상’과 관련 이견이 상당히 좁혀지고 있는 만큼 오늘(18일) 중 해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당 대표들이 만나서 성과를 이루고 정치 개혁, 선거제 개혁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요구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러면서 기필코 선거법 합의를 관철하겠다고 해 선거법 합의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추측을 낳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