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량동 꽃동산 공원에 3천 323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내용의‘구미시 꽃동산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이하 꽃동산 동의안)’을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가결하면서 싸늘한 민심이 고아읍 원호단지와 문성지구, 선산읍 교리 2지구, 원평 재개발 사업 지구는 물론 봉곡 지역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이 이전될 경우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될 구미로서는 호재가 아닐 수 없다. 지난 24일 숙의 형 시민 의견 조사 위원회(위원장 하혜수)는 군위군과 의성군 등 이전 후보지의 주민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채택된 이전 후보지 관점(공동 후보지 분리)+투표 참여율 방식을 권고했다.
정치권과 기업, 근로자, 시민 모두가 목전으로 걸어오는 통합 신공항이라는 역사적인 호재를 잘 맞이하기 위해 대아적 인식의 힘으로 머리를 맞대어야 할 때다.
김 회장 당선자는 “입후보하면서 약속한 3가지의 소신을 철저히 실천함으로써 경북지구 JC의 위상이 더욱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28일 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중요 인프라 사업에 한국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베트남 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방법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당이 강력반발하고 있는 데다 민주당이 국회 통과 의지를 확고히 하면서 정국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계 제로를 향해 치닫고 있다. 국민이 내년 총선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지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연예인들이 해외에 방문하여 활동하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이들이 횡단보도를 지나갈 때 해외 현지 운전자들이 멈추었다가 지나가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이는 연출된 장면이 아니라, 현지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듯 했다. 교통부서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TV프로그램 속에서도 이런 장면은 유독 눈에 띄었다.
공개 질의서는 12월 10일 본회의 전 퇴근 시간 ‘지역구 시의원 주관 주민공청회 개최 여부를 보도자료를 통해 서면으로 밝히고, 개최하지 않겠다면 그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 지역구 시의원 주관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지 않거나 공개 질의서 답변을 거부할 경우, 차기 선거 낙선 운동 명단 발표 및 아파트 건설 가시화 이후 주민소환 운동의 근거로 삶겠다고 밝혔다.
법안이 시행되면 적극적인 결함조사 및 리콜 대응, 판매 중지 조치 등을 통해 공공 안전을 확보하고,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도입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더욱 폭넓게 구제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20년도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 이 지사는 지난 21일 열린 경북도의회 정례회 시정 연설을 통해 올 한해 마련한 토대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혁신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면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이끌어내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4공단과 확장단지 등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교통비 지원 대상단지로 추가 지정됐다. 교통 여건이 열악한 1천6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재직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청년교통비 지원 사업을 통해 2019년 10월 말 기준 16만 2천여 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았다.
포항지진 특별법(이하 특별법) 21일 국회 산자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앞서 이철우 경북도 지사는 지난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여야 간사를 만나 특별법의 상임위 통과를 위한 여야 간 협조를 당부했다.
또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인 점을 고려해 모든 가금 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 시설을 꼼꼼히 정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사람과 차량에 대해 농장 내 출입을 통제하고,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등 방문 자제 등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덧붙였다.
구미경실련은 해제되는 민간공원은 모두 자연녹지이기 때문에 건폐율이 20%에 불과하고,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때문에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 데다 4층 고도 제한에 묶여 난개발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공원을 30% 없애고, 그곳에 아파트를 짓는 민간 특례개발이 오히려 난개발이라고 주장했다.
교육부는 지난 7일 고교 서열화, 교육 불평등, 사교육 심화 등의 문제 해소라는 이유로 2025년부터 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며, 민족사관고등학교도 이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기준 수립을 위한 숙의 형 시민 의견 조사위원회(위원장하혜수, 이하 조사위원회)는 지난 24일 시민참여단이 설문조사에서 선택한 이전 후보지 관점(공동후보지 분리) + 투표참여율 방식이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기준(안)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항목은 대구시, 경상북도, 군위군, 의성군 간 기존에 논의된 4가지 주민투표 및 부지선정 방식이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가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시가 제출한 ‘구미 꽃동산 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 심의를 앞두고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미경제가 시들어가고 있다. 삼성, LG 등 대기업이 타지역으로 철수하고 고급인력이 빠져나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영업자들이 몰락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별다른 해결책이 없이 자포자기하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게다가 지역의 정치적 갈등에서 비롯된 박정희 유산 지우기 등 이념 전쟁이 벌어지는 구미의 상황은 어수선하고 혼란스럽다. 과연 구미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
경북 구미시 (갑) 선거구 정당 지지도에서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섰으나, 20대, 30대, 40대 등 젊은 년령층은 자유한국당보다 민주당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내년 4월에 실시하는 총선에서 투표율이 높을 경우 자유한국당이 2018년 지방선거에서 보수의 텃밭을 민주당에 내 준 악몽을 답습하게 될 수도
겨울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나선 사랑의 손길이 화제다. 주인공인 정안봉사단(회장 김성애) 회원들은 지난 16일에도 3가구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이 듬뿍 담긴 연탄을 배달했다. 정안봉사단이 세상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기고 있는 것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