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입장문을 내고 9.19 남북군사합의를 즉각 폐기하고, 대북 제재 강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국회(국회의장 문희상)가 7월 26일 나경원·오신환 의원 등 133인으로부터 집회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제370회 국회(임시회)를 7월 29일 오후 2시에 국회의사당에서 열린다고 공고했다.
관왕에 빛나는 케일럽 드레슬(미국) 등 광주수영대회 메달리스트들 김천온다 광주수영선수권 대회 메달리스트들이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김천 실내 수영장을 방문한다. 기간 중에는 수영복 전문업체 SPEEDO가 후원하는 각국의 유명선수들이 참가해 출시되는 신제품에 대한 테스트와 품평회도 동시에 갖는다.
독일의 피터 아이겐(Peter Eigen)은 세계은행(IBRD)의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 경제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이들 국가의 경제 성장을 가로 막고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부패를 조장하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석춘)이 지난 26일 도당에 ‘일본수출규제 피해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피해현황 파악 및 피해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소방안전과 홍원기(1년·18) 학생이 올해 경북 소방공무원 공채에서 최연소로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미시 선주원동, 도량동, 지산동 등 북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 및 이동성 개선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페스 IC 건설공사가 8월1일 착공된다.
진실이 근원은 어디에 있고, 정의의 여부를 판가름하는 잣대는 어디에 있는가.진보정치 시대, 정의의 힘은 민중의 웅원에 있다. 민중의 힘을 얻으려면 객관적인 관찰자적 시각이 있어야 한다. 고집을 떠나 에고이즘 즉 아집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민중들로부터 선택받은 공직자의 길은 순탄치가 않을 것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을 두고 항간에 나도는 여론의 요약이다.
시민단체 임원은 26일 경북정치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형사의뢰 사안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묵인한다면 시민단체 명의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가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시킬 경우 850여개의 전략수출 품목이 규제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분석한 가운데 구미의 차세대 산업인 탄소섬유가 포함되면서 비상이 걸렸다.
SBS가 7월25일 8시 뉴스를 통해 국회 방송국 공무원이 비정규직 직원에 술값을 강요했는데도 불구하고 감봉 1개월의 징계처분에 그쳤다는 내용의 보도와 관련 국회사무처가 적법절차에 따라 외부위원 과반수로 구성된 중앙중계위원회에서 해당 공무원의 비위 정도 및 제반사정을 고려해 내린 처분이라고 밝혔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경북정치신문이 지역별, 직능별 취재본부장을 대상으로 한 윤리 강령 교육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따라서 계파식 공천으로 가면 불 보듯 뻔한 총선 패배라는 예고된 현실 앞에서 자유한국당 지도부의 고민은 커질 수 밖에 없다. 영원한 우군도, 적군도 없는 것이 정치세계의 무정함이다.
경북도가 7월26일자로 39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후 구미시를 방문해 경상북도, 구미시, LG화학 주최로 열린 ‘상생형 구미 일자리 투자 협약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협약식 환담자리에서 “단순히 해외에서 국내로 발길을 돌린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LG화학에게 제시한 조건이 무척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투자를 선택해 줬다. 또한 소재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때에 이런 결정을 내려줘 우리 국민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다”며 부친상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성공을 위해 참석한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에게 감사를 전했다.
인재의 고장 경북’이라는 명성을 오늘에 되살려 미래 사회를 주도할 역량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교육의 기본을 굳건히 다져서 경북교육 새천년의 주춧돌을 놓아가겠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25일 “국회가 정쟁으로 멈춰있어도 상임위는 법안소위 중심으로 계속 돌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미경제계를 대표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25일 성명서를 통해 엘지화학의 구미 대규모 투자 확정과 상생형 구미일자리 창출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뜻을 밝혔다.
상생형 구미일자리가 첫발을 내디뎠다.그 기반은 노사민정 사회적 대타협이다.경북도와 구미시,(주)LG 화학이 25일 구미컨벤션센터(구미코)에서 상생형 구미일자리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전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열린 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정부가 규제 샌드박스에 더해 올 4월 규제자유특구제도를 도입했고 오늘 최초로 7개 지자체에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