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대회가 지난 달 29일 선산체육관에서 열렸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중‧고용무도연맹(회장 김형식)이 주관한 대회는 11회째를 맞아 초‧중‧고등부 개인전과 중‧고등부가 참가한 단체전으로 진행된 대회에는 300여명의 선구가 참여해 수준 높은 무술 실력을 발휘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 위원회
경북도의회 김봉교 부의장이 2019 뉴리더 대상 지방자치 의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사장 한창건)은 4일 오후 1시 언론진흥재단에서 창립 25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과 함께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입장을 밝히자, 구미시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지난 2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장세욕 시장 주재로 열린 대책회의에는 한국산업단지 공단 대구경북 지역본부, 구미상공회의소, 관련 공무원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 유일의 여당출신인 장세용 시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청와대와 중앙부처, 국회를 방문해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공약사업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도시 박차, 광역교통망 구축, 로컬푸드 활성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및 지역경제를 회생시키는데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발전기금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다. 지난 2일 열린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이상철 총장 (재단법인 금오공대 발전기금 이사장)과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발전후원회 및 이사회 임원, 고액기부자와 학교 구성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은 금오공대 발전기금
지난 해 고용노동부의 반대로 국비 확보에 실패한 로봇 혁신센터 구미구축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구미을 지역위원장)은 2일 관련 사업비 20억원이 내년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예산안으로 편성돼 기획재정부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의회에 당부하고 싶다. 보조금 특위활동도 좋지만, 더해서 시유지 전반을 점검하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 이름만 들어도 세상이 다 아는 M 모씨가 헐값에 시유지를 임대하고, 이를 소재로 삼아 십여배에 이르는 고가로 재임대를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서민을 울린 악몽이 끝났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향후 도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면서 11월 중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를 선정하고, 공항 경제권 전략 마련을 통해 통합신공항을 경북의 새로운 발전 거점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생육기 기상호조로 지난해에 비해 생산량이 30%이상 증가하면서 양파 가격이 폭락하자, 경북도가 해외수출등 다변화를 통한 구급조절에 나섰다. 전국 생산량의 15%를 차지할 만큼 경북도는 양파의 주산지이다.
김천 일반산업단지로 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 효자는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초저가 분양가이다. 힘입어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지역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김태근 의장은 “책임있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통합신공항 이전이 탄력을 받는 상황이다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28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구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연내에 이전부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관계부처 및 지자체의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또 윤종직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7월 중 통합신공항추진단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이 28일 당의 발전방향과 혁신 과제등을 수립하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혁신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 위원장에 주대환 플렛폼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을 임명했다. 위원으로는 구혁모 경기도 화성시의회 의원 등 6명을 임명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 해(2018년) 한국인 해외여행자 누계는 2,869만 6천명이었고, 2019년 올해 3,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한국인들의 해외여행 출국자 비율은 2008년 24.5%에 그쳤으나, 지난 해 55.6%로 10년 동안 2.3배로 껑충 뛰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의 구미 전자산업을 한단계 더 고도화할 수 있는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됐다고 28일 경북도가 밝혔다. 이에따라 LG화학투자와 관련된 경북형일자리와 함께 전자산업 고도화를 기대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순조로운 진행으로 구미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6월 27일자로 3급과 4급 승진자에 대한 인사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또 7월1일자로 실국장과 부단체장에 대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조선은 순전한 자급적 농업사회였으며, 노비가 전체 인구의 30~40%를 차지한 일종의 노예제사회였다. 조선의 노비는 생사여탈이 주인에게 잡힌 재물로서의 노예였다. 노비는 주인의 소작농으로 토지를 경작하고 지대를 바쳤다. 노예적 생산양식이 지배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체제는 ‘지배와 보호’ 원리가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한 국가체제는 외부의 충격에 무척 취약하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여 왜군의 한양 도성 침입이 임박하자 선조는 평양으로 몽진(蒙塵)을 떠났다. 그러자 왕실을 호위하는 금위군이 가장 먼저 흩어졌으며, 한양 도성의 노비들은 임금이 떠난 궁궐을 불태웠다.
2008년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 당시 약속한 사항들이 이행되지 않자, 상주시의회가 시민들과의 신의를 무너뜨린 처사라면서 약속 이행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