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 위원회(위원장 오세혁)가 지난 20일 도 본청 6개 실국과 도교육청의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에 대한 심사를 끝으로 결산심사를 마무리했다.
“아직 시작단계이긴 하지만 구미형 일자리가 진척되고 있습니다. 경제계를 대표해 환영의 뜻을 밝힙니다” 지난 21일 열린 대구•경북 경제동향 보고회에서 단상에 오른 조정문 구미상의회장은 “구미에는 이미 도레이BSF 등 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 이번 엘지화학 투자는 충분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접국 일본은 현재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고, 미국과 긴밀한 정치 군사 경제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한국은 불편한 한일 과거사를 제대로 극복하고 긍정적 관계를 맺으며 경쟁과 협력의 길로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한국인들은 임진왜란과 한일 강제 병합을 생각하며 일본에 대한 분노를 부추기고 있다.
다양한 변수가 진행되고 있거나 잠복해 있는 정치적 상황을 극복하려면 정공법을 앞세운 전략마련에 나서야 한다. 내년 총선이 그렇다. 변수를 무력화시키고,여세를 몰아 승리하려면 ‘국민공감 공천’이라는 전술이 최대의 무기다. 각종 변수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자유한국당을 향한 우호적 보수 민심이 제시하는 해법이다.
지난 20일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21대 초선후보 공천 기준을 어떻게 정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열심히 안한 분들은 그만둬야지 않겠느냐”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구미시가 6월21일자로 4급 2명, 5급3명, 6급 18명, 7급 18명, 8급 18명 등 59명에 대한 승진의결을 단행했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부산·울산•경남지역의 표심을 의식해 정부가 입장을 번복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면서 대구경북 민심을 실망케 하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산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황교안 대표의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발언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격하게 대립각을 세웠다.
전라북도 교육청이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을 취소키로 결정하자, 민주평화당이 재지정 취소결정은 재고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화당에 따르면 전라북도 교육청이 전주의 상산고에 대한 자사고 지정취소 결정을 내린데 이어 교육부총리의 동의가 있으면 결정이 확정된다. 특목고와 자사고가 교육 과열경쟁을 일으키는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특목고와 자사고는 수도권집중의 폐해를 악화시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관훈클럽 토론에서 바른미래당과 대한애국당 중 바른미래당과 우선 통합 하겠다고 구상을 밝히자, 바른미래당은 오히려 자유한국당은 청산의 대상일 뿐 통합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법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경북 구미시을, 산업통상 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지난 20일 중소기업 창업 지원 계획 수립 주기를 3년으로 명시하고, 이를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심의기구인 중소기업정책심의위의 심의를 거쳐 수립하도록 하는 내용의 ‘중소기업 창업지원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구미경제 발전, 서민의 행복을 위해 탓할 것은 탓하고, 격려할 일은 격려하면서 공무원, 시민과 함께 안개 자욱한 경제 침체의 터널을 함께 헤쳐나가길 기대한다.
대한민국 문화의 뿌리는 반세기를 거슬러 올라간다. 대한민국의 문화지도는 1960~70년대에 이미 완성되었으며, 박정희는 대한민국 문화정책의 백년대계 기초를 세운 지도자이다. 1960년대 초는 6.25 전쟁 후 폐허 위에서 보릿고개에 허덕이며 미국의 원조에 의존했던 시절이다. 먹고 살기도 힘든 그 시절에 이 땅에 ‘문화’의 씨앗을 뿌린 박정희는 문화가 가진 힘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를 알고 “정치·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구미시 공단2동(동장 손정애)에 백일홍 향기로 펴져나가고 있다. 18일 새마을남ㆍ녀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및 지역 공동체일자리사업ㆍ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 등 40여명은꽃밭 속의 공단2동 가꾸기의 일환으로 백일홍을 심었다.
경북도의회 배진석 의원(경주, 자유한국당)이 이철우 지사의 취임1주년을 앞두고 도정성과를 작심비판 했다. 지난 13일 열린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도민들은 어렵다고 아우성인데도 불구하고, 도지사는 정책의 성과와 홍보를 위해 투자유치 MOU 체결 건수, 도착하지도 않은 투자금과 현실적으로 만들어지지도 않은 일자리창출 기대 개수에만 만족하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봐야 한다면서 일자리 투자 등 경제 관련 정책에 대한 문제 진단과 적극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6조7천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 성격과 우리 경제가 처한 실상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18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에서 경제정책의 패러다임부터 세부정책에 이르기까지 대전환을 이뤄내지 않고는 경제와 민생, 미래도 살려낼 수 없는 지경이 됐다고 현정부의 경제정책을 겨냥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은 공표와 협박으로는 민생, 경제, 국가 안전을 해결할 수 없음을 황대표는 알아야 한다고 맞받아 쳤다.
1만여명의 구미시민들이 지난 15일 23시부터 다음 날 새멱 3시까지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2019 FIFA U_20 월드컵 결승 시민응원전을 펼쳤다.
독도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이 연간 20만명에 이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파제 등 접안시설 미비로 실제 배가 접안하는 사례는 2018년 기준 50%에 못미치는 47.4%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설령 입도를 한다고 해도 짧은 시간을 머물다가 떠나야 하는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공동체 구성원들은 서로 의견의 차이가 있더라도 조직의 공동 목표에 대하여 하나가 되어야 하므로 당연히 서로 친구가 되어야 하지만 적으로 대하는 경우를 사회 곳곳에서 목격하게 된다. 학교 현장에서도 학부모가 선생님을 만날 때 첨부터 적대적 관계로 대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럴 경우, 교사는 넋을 잃게 된다. 기본적으로 교사는 학부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