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과 가족들이 마음껏 뛰놀며 어울릴 수 있는 ‘DGB 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With U 가족운동회’가 지난 25일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렸다.
경상북도 구미시와 서울특별시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상생발전에 취지를 둔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구미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귀농·귀촌 희망 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청년활동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킹 ▲서울청년 지방살이를 통한 지방소멸 대응 ▲중·장년층 일자리정책 공유를 통한 협력체계 구축 ▲ 문화예술단 상호교류 ▲구미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혁신로드를 통한 상호 정책 연수 및 교류 추진 등 8개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1차산업
가정의 달 5월, 5월은 장미의 계절! 들녘마다 푸르름이 한창이고, 온갖 꽃들은 꽃망울을 마음껏 펼치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축제의 5월이다.
경북도의회가 도내 시․군에서 도입하고 있는 지역사랑 상품권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례제정에 나섰다. 도내 23개 시군 중 지역사랑 상품권을 발행하거나 발행할 예정인 곳은 경주, 상주, 문경, 울진을 제외한 19개 시군으로 구미시는 오는 7월에 구미사랑 상품권 100억원 상당을,김천시는 30억원의 규모로 김천사랑 상품권을 발행해 8월부터 유통시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을 영등포구 당사 강당에서‘국민의 절망을 희망으로 만드겠습니다’를 주제로 한 민생투쟁 마무리 기자회견을 가졌다.
2조원 규모의 경북3대 문화권 사업이 2021년 완료되지만, 사업내용 중복과 무계획한 사업추진, 사후 운영 및 관리대책 부실로 자칫 세금먹는 하마로 전락할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실제로 군위의 삼국유사 테마파크와 경주․영천․청도의 신화랑 풍류 체험 벨트 사업등은 관리 및 운영에 따른 재정적,행정적인 부담을 안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경제의 두축인 구미와 포항지역의 경제상황이 침체돼 있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지사가 지난 24일 경주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구미 스마트 선도 프로젝트와 포항 강소연구 개발 특구 지정 등을 요청했다.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금리 대출(일명:대리입금, 신조어:댈입)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대리입금이란 돈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SNS를 이용해 소액의 돈을 빌려주고 고금리의 이자를 받는 행위를 말하며 청소년 사이에 “댈입”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인터넷에 “대리입금”이라고 검색을 하면 청소년들의 대리입금 피해 사례와 대리입금을 해주겠다는 SNS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만큼 현재 청소년들은 고금리 대출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지역으로 구미시가 최종 선정된데 이어 구미 5공단 3구역(탄소집적단지) 입주 업종이 7개에서 탄소 연관업종 9개가 추가 확정됐다고 장석춘 의원(자유한국당, 경북구미을,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이 밝혔다.
구미시설공단 종합감사 결과 근무성적 평정 서열명부 순위를 임의 변경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근무성적 평정 업무처리와 승진후보자 명부작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은 구미시청 감사반이 4월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2016년 7월 이후부터 지금까지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밝혀졌다.
중고물품 판매 사이트에 닌텐도 스위치, 카메라, 청소기 등 고가의 물품을 판매한다며 허위 글을 올리고,224명으로부터 1억1천여만원을 가로챈 피의자가 구속됐다.
경북정치신문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에브리미디어(에브리리서치)에 의뢰해 5월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구미시민 정치성향 정례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구미의 3대 단체(구미회, 선각회, 고아청우회)체육대회가 지난 19일 고아 청우회(회장 양택진) 가 주관한 가운데 현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4월 SK 하이닉스 구미유치 운동을 지렛대 삼은 구미사랑 기업사랑 시민운동 본부(이하 구미사랑 운동본부)의 출범은 구미시민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사실상 구미사랑 시민회의가 유명무실하게 된 상황에서 새롭게 출범한 구미사랑 운동본부가 ‘대안 시민운동 단체’로 주목을 받는 이유다. 그래서 조원준 초대회장의 어깨가 무거울 수 밖에 없다.
구미 상생형 일자리가 이달 말 경 확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둘러싼 재료들을 조합해 보면 사실상 확정단계에 들어선 것이 아니냐는 긍정적인 관측을 낳게 한다. 장세용 구미시장 일행이 청와대 비서실을 방문한 17일, 구미시의 협력요청에 대한 비서실의 긍정적인 화답과 이틀 후인 19일 청와대 정태호 일자리 수석의 발언을 취합하면 예상은 결코 추상적이지가 않다.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구미시가 4월19일 시민운동장 주경기장 보수 및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공사를 착공했다. 완공시점은 2020년 9월이다.
1974년 준공된 이후 45년이 지나면서 노후된 2등교인 구미대교의 성능을 개선키로 했다. 총연장 688m,통과하중이 32.4톤인 2등교 교량인 구미대교는 32.4톤 초과 차량에 대한 통행을 제한하면서 교량안전 및 기업들의 물동량 수송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구미시와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이창희) 구미국방벤처센터(이하 구미센터)가 지난 16일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신규협약기업으로 선정된 ㈜한컴유니맥스 등 10개 기업과 국방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 지산동 도현사 주지 현공스님과 신도들의 모임인 산절로순례단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은 지난 17일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고, 100만원 상당의 쌀 10kg 30포와 라면 4박스를 기탁했다. 물품은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