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2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장세용 시장, 김봉교 도의회 부의장 등 구미 지역 6명의 도의원과 관계공무원 등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한 도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2월21일 현재 도 전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발령하고 관련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경북도가 밝혔다.
백승주 국회의원이 구미시민들의 안전을 보다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해 대처하기 위한 차원에서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행을 앞두고 있는 계란안전대책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당초 핵심 과제로 꼽았던 계란 저온보관 온도 기준과 대규모 광역 선별·포장(GP)시설 지원 대책을 빠뜨린 ‘앙꼬없는 진빵’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구미시가 9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시청 후면 주차장에서 2019 새마을 알뜰벼룩장터를 첫 개장한다. 장터에서는 재활용품 교환·판매 부스 80여개를 비롯 공예 등의 체험부스, 구미 발갱이들 소리 및 한국무용의 멋진 공연과 열린시장실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구미시 옥성면 태봉리 일원에서 (사)야생생물관리협회 구미지회, (사)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구미지부 회원 등 20여명이 지난 27일 불법엽구 수거활동에 나섰다.
구미시청 씨름단 박정석 선수가 최우수 선수에 등극했다. 지난 27일 2018년 개최괸 씨름대회를 결산한 대한씨름협회 시상식에서 백두급인 박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 노승하 교육장이 27일 이임식을 끝으로 2년간 임기를 마감했다. 2017년 3월 1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후 2년 동안 노 교육장은 수많은 연수자료를 발간했다. 또 79개의 행사활동을 통해 yes구미교육에 맞게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고 공감하는 교육시책을 추진했다.
구미경찰서가 지난 25일부터 어르신 교통사고 특별 경보발령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3시, 7시부터 8시 사이에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 매일 순찰차를 고정배치해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지난 22일 본관 강당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서는 학사 1천157명, 석사 106명, 박사 25명 등 총 1천288명이 학위를, 32명이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증을 받았다.
중국 상해 한국학교에서 상해(上海).소주(蘇州).무석(無錫) 등 3개 한국학교와 해외 독도중점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향후 재외 한국 청소년들의 독도교육 강화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경북도가 밝혔다.
우리나라 스포츠 역사를 이끌어 온 국내 최대 종합체육대회인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020년 10월 주개최지인 구미를 비롯한 경북 일원에서 새로운 100년을 여는 첫 대회로 연이어 열린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볼꺼리, 즐길꺼리, 체험꺼리가 있는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동시에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고 문화가 있는 독립운동 성지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경북도가 밝혔다.
3월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후보자등록 결과 구미지역에서는 고아농협 4대1,무을농협 2대1,구미칠곡축협 2대1, 산동농협 5대1, 인동농협 3대1, 구미농협 2대1, 구미시 산림 조합이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3월13일 실시하는 조합장 선거기간은 2월28일부터 3월12일까지 13일간이다, 당선되는 조합장의 임기는 2019년 3월21일부터 20223년 3월20일까지 4년이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다.일제에 강점당했던 45년의 비극적인 역사의 아픔은 지금도 한민족의 가슴에 깊은 상처로 남아있다. 전쟁터로 끌려나가 울부짖어야 했던 젊은 위안부들은 이제 90대를 넘긴 노을녘의 삶이 됐고,울분의 벼랑 끝에서 생을 하직하고 있다. 하지만 범죄자 일본의 태도는 아직까지도 인면수심이다.엄연히 살아있는 약육강식의 질서 세계를 다시한번 통절해야 한다.
SK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지가 경기도 용인으로 유력시되는 가운데 구미상공회의소가 26일 공장 총량제를 무력화하는 수도권 규제완화라고 비판했다. 이날 구미상의(회장 조정문)는 구미 경제계 입장문을 통해 최근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조성으로 인한 SK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위해 전체 시민들은 물론 각 기관단체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 노력이 무용지물이 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3․1절 100주년을 맞아 2월28일자로 강력범죄・부패범죄를 배제한 일반 형사범, 특별배려 수형자, 사회적 갈등 사건 관련자 등 4천378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 내용별로는 ►일반 형사범 특별사면․감형․복권 4천242명► 특별배려 수형자 특별사면․감형 25명 ►사회 갈등 사건 관련자 특별사면․복권 107명 ►국방부 관할 대상자 특별사면․감형․복권 4명 등이다.
삶은 일장춘몽이다. 삶의 한 부분인 정치적 생애는 더욱 더 순간이다.. 해방과 함께 시작된 제헌국회로부터 여당과 야당, 무소속이 각축전을 벌이던 40년대말부터 60년대 초, 여당의 우세 속에서도 야당이 선전을 하던 비민주화 시대의 6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초반, 영호남이라는 지역갈등이 조장된 80년대 중반부터 2018년 지방선거까지 구미(선산 포함)는 보수의 텃밭이면서 보수의 심장으로 상징돼 왔다.
구미출신 경북도의회 김준열 의원이 원전해체연구소(이하 원해연) 유치와 관련 경북도의 대응이 너무 안일하다면서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 경북의 사례를 표본삼아 원해연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소방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12일 경북도의회의 소방본부 업무보고에서 윤창욱 의원(구미)은 외곽지 119안전센터 근무요원에 대한 급식환경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