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일부 의원들은 이러한 표현을 회의록에 남겼다. “한 지도자의 잘못된 선택이 얼마나 큰 상처로 남는지를 보여준 교훈입니다.”
어려운 이웃돕기 캠페인이 확산하는 가운데 12월 26일 구운 초등학교(교장 박명호)학생과 교직원들이 고아읍(읍장 윤동욱)에 38만 5540원의 성금을 맡겼다.
겨울 한파를 물리치는 사랑의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면서 구미 전역에 사랑의 온기가 넘쳐나고 있다. 12월26일 KB국민은행 경북지역영업그룹(대표 강성곤)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맡긴 것을 시작으로 CHA 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 차병원(병원장 김병국) 572만 원, (주)농심(공장장 서상복) 라면(20 개입) 300박스(500만 원 상당)를 구미시에 맡겼다. 또 (주)티케이케미칼(대표 김해규)은 떡국용 떡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맡겼다.
대구시, 구미시, 대구상공회의소, 경상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가 1월 16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경북 상생협력 신년음악회’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대구시 김동우 문화예술정책과장, 구미시 이 성칠 정책기획실장, 대구상의 이종학 사무처장, 경북상공회의 소협의회 박정구 사무국장은 12월 24일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대구?경북 상생협력 신년음악회’ 개최와 관련한 간담회를 통해 대구?경북의 한 뿌리
2018년 구미시체육회 임시 이사회에 상정된 ‘김봉재 상임부회장 임명동의안’이 부결됐다.38명의 투표자 중 찬성 16, 반대21, 기권은 1표였다. 따라서 구미시 체육회 규약 제27조 3항 ‘상임부회장은 부회장 중에서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회장이 임명한다’는 조항에 부딪히면서 상임부회장 임명동의안은 원점을 돌아가게 됐다.
구미시의 지난 24일 자 승진의결자 확정 결과가 파격적이었다는 긍정적인 평을 얻고 있다. 민선 7기 들어 줄곧 인사정책을 비판해 온 의회의 일부 의원들조차 후한 점수를 줬다.
상주시가 정부의 지방분권과 권한 이양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에 역행하는 인사를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구미시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자체장은 6급 공무원의 경우 부서발령만을 하고, 담당배치는 부서장에게 위임하고 있다. 책임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의 일단이다.
경북은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이다. 보수성향이 절대적 정서는 진보와는 비교 불가라고 할 만큼 보수정치인을 무수히 길러 냈다.‘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말이 실감 날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상식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에 금이 가고 있다.
구미시가 지난 24일 4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홀로그램 핵심기술 개발 및 사업화 실증을 하는 ‘디지털 삶 서비스실현을 위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년도 제4차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이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동 주민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2018년(무술년)을 마무리하는 ‘신평2동 한마음 송년행사’를 가졌다. 장세구․홍난이 시의원과 각 기관단체장, 자생단체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송년회는 식전행사로 구미한국무용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동정활동보고가 담긴 영상물 시청, 자랑스런 동민상 수여, 송년사,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2018년 국·공립대와 공공의료기관의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국·공립대의 청렴도는 최근 4년간 지속 상승하고 공공의료기관은 소폭 하락하는 등 답보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시는 2015년을 전후해 인구 50만 시대를 넘어서면서 강동권과 선사권에 구청을 두게 되면 행정 업무의 분산으로 업무공간확보에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수년째 이어지는 인구 정체와 행정업무 급증이라는 반비례 현상이 노정화 되면서 지금의 시 본청을 중심으로 한 행정타워 조성을 새로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져 왔다.
구미 시설공단노동조합(위원장 장호완)이 지난 24일 구미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책상, 의자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다. 연말 때마다 의례적인 행사를 탈피하고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해 온 노동조합은 매년 크리스마스이브를 ‘사랑의 산타’ 날로 정해 아이들을 지속해서
구미시가 12월24일자로 4급 2명, 5급 10명에 대한 승진의결자를 확정,발표했다
2015년 1월 5년간 매년 5억 3천8백만 원의 임차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원예생산단지를 낙찰받은 (주)주노가 2차년도인 2016년 박향과를 재배했으나 전혀 수익을 발생시키지 못했다며 구미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지난 12월 13일 대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장석춘 의원실은 최근 2019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구미발전을 위해 부품단종관리 수행체계구축•운영사업 등 8건의 신규사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말인 22일, 구미시 원평동 중앙시장 일대는 북적거렸다. 그러나 차를 몰고 이곳으로 왔지만 주차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시민들은 투덜대면서 등을 돌렸다.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주재의 원내대책회의가 열렸다.
지난 11월 16일, 김천혁신도시에서는 국토부 김현미 장관이 주재한 간담회가 열렸다. 정주여건 등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국토부 장관을 대동하고 송언석 의원과 함께 간담회장을 향해 걸어가면서 김충섭 김천 시장은 예리한 현안을 꺼내 들었다. “김천 혁신도시가 발전하려면 KTX 구미역 정차가 현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10월 27일 박정희 대통령 추모식에 참배하지 않았다. 하지만 40여일 후인 12월15일에는 허주 김윤환 1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술잔을 올렸다. 허주가 누구인가.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에 힘입어 정치에 입문했고, 이어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공로를 인정받는 킹 메이커가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