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급격한 탈원전 정책으로 회생 불가능 폐로 위기에 놓인 원전(原電)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소속 장석춘 의원(자유한국당, 구미시을)은 14일 영구정지 결정으로 폐로 위기에 놓인 원전을 보호하고, 폐로 전 휴지(休止)를 통해 상황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재가동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원자력안전법
원청과 하청 간에 위험업무 떠넘기기와 무리한 제반여건이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을 사지로 내몰면서 개선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11일 새벽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24)씨가 충남 태안 화력발전소 석탄배송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의 사망사고는 2년 7개월 전 구의역 김군의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시도당 청년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봉환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이 김병준 비대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옥수수만을 가꿔 온 토양에 당근을 심으려면 토양을 구성하고 있는 흙의 양분을 면밀하게 조사해 없앨 것은 없애고,보탤 양분은 충분하게 보충해 주어야 한다. 옥수수를 길려내는데 익숙한 토양에 무턱대고 당근씨를 뿌린다면 풍성한 수확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새지평을 열어가는 알찬뉴스, ‘강자보다는 약자와 함께하는 서민적 가치관 지향, 힘과 권력에 업혀가는 비굴한 언론의 길 지양, 잘못을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용단 지향을 기치로 내건 경북정치신문은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뉴스 제공과 함께 매주 오프라인을 통해 경북지역 뉴스를 보도하고 있다.
112명 중 투표권이 있는 103명 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친박계와 잔류파의 지원을 등에 업은 나경원 의원이 선출됐다.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가 오후 5시 30분경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비박계와 복당파의 지원을 받고 있는 기호 1번 김학용(57.3선, 경기 안성)의원과 잔류파와 친박계의 지원을 등에 업은 기호 2번 나경원(55.4선, 서울 동작구을)의 2파전이다.
10일 밤 늦게까지 이어진 구미시 의회 예결특위 계수조정의 내홍은 본회의 의결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11일 오전 11시 열린 본회의는 의사진행 발언과 정회, 특정 사안에 대한 표결까지 진행되면서 오후까지 이어졌다. 이슈의 중심에 장세용 시장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트램 및 문화재산 설립사업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비, 시장 관사 임차(전세보증금),구미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놓여 있었다. 의회는 진통 끝에 문화재단 설립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비와 시장관사 임차료를 전액 삭감했다. 하지만 트램사업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비는 2
11일 오후까지 이어진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30명의 공무원을 증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은 표결까지 간 가운데 17대5로 의결됐다. 관심을 모은 트랩 타당성 조사용역은 2억원 중 5천만원이 삭감된 1억5천만원, 문화재단 설립 관련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
네이트해킹 개인정보유출 사건에서 전국 최초로 승소판결을 이끌어내면 서 3천5백만명의 해킹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도록 해 화제를 불러모은 유능종 변호사는 변호사 3명, 송무직원 4명과 함께 구미 본사무소, 천안 분사무소를 둔 지역 최대로펌인 법무법인 유능을 알차게 꾸려나가는 법 조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구경북녹색연합과 김상훈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구미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11.30∼12.2) 결과가 지난 7일 대구·경북 주요 언론의 1면 기사를 장식했다.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에 대해 구미시민 55%가 정부의 지원이 있으면 찬성한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반대는 30.8%였다. 찬성하는 시민이
구미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시작된 5일부터 신경전을 벌여 온 김재우 의원과 장세구 의원이 공개회의에서 언성을 높이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새마을과 사업 예산과 문화재단 설립과 관련 예민한 사안마다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온 두 의원은 트램 관련 사업타당성 용역 조사비 예산을 다루는 과정에서 상반된 시각을 보이는 등 냉랭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법률구조공단 구미지소 신설(2.2억원),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4억원) 확보, 구미육아종합지원센터 건설(10억원)•LPG 소형저장탱크 사업(6억원) 등 신규 사업(8건) 예산 확보
장세용 구미시장이 깨긋한 구미를 위해 10일 정공법을 들고 나왔다. 2918년도 종합 청렴도 5등급이라는 불명예에 대한 사과 및 유감표명과 함께 이를 반면교사 삼아 실효성 있는 강력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나선 것이다.
다함께 행복한 양포만들기를 위한 ‘20189 세대공감, 우리마을 아이들 공연’이 지난 8일 양포동 사무소(동장 장웅재)가 주최하고, 양포동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위원장 박순자)가 주관한 가운데 근로자 문화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지역아동센터 3개소, 초•중학교 4개소, 사설학원 1개소의 청소년과 어르신, 주민등 3백여명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은 스포츠 댄스와 라온 태권도, 학원
지난 6일 구미시의회 예결특위는 경제통상국 소관부서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 대폭 삭감된 경제통상국장 업무추진비, 기술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기업과의 양해각서 체결,지역화폐제 도입, 트램 관련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집행부와 의회, 의원간 격론이 일었다.
지난 5일 구미시의회 예결특위는 안전행정국 소관부서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 9급 초임공무원에 대한 최저 임금 적용 위반,정책보좌관의 역할론,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인식제고, 복합 스포츠 센터 건립 부당성 등에 대해 격론이 오갔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회 의장선거가 12월11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246호에서 실시된다. 비대위는 8일 이같은 내용의 선거공고를 했다.
구미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장환)는 지난 5일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소관부서에 대해 심사했다.다음은 의원들의 주요 발언요지.
“창간 3년이 안된 언론에게 홍보비 주지마라(안장환 의원)-가능하도록 하겠다(민주당 시장 체제의 홍보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