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우 예비후보가 김영식·강명구 예비후보에 대해 상호 비난과 비방을 중단하고 지역민들이 쟁취한 구미경선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구미시을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지난 9일 구미시의회 제8대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태근 전 의장과 김재상 전 의장이 김영식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2대 총선 구미을 지역 경선을 앞두고 지역민생 현안을 챙기고 있는 허성우 후보는 지난 7일 선산한우경매시장을 방문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과 전남도당(위원장 신정훈)이 지방소멸 극복과 수도권 일극주의 타파를 위해 22대 총선 공통공약을 발표하며 손을 맞잡았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구미을 신순식 예비후보가 6일 강명구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경북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이어 개최하며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지층 결집과 세몰이에 나서고 있다.
국민의힘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0일에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구미시을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 진출을 확정했다.
구자근 예비후보(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6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구미지부(의장 전상구)와 구미 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를 찾아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강명구 예비후보(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가 구미(을)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경선을 맞아 깨끗한 경선선거운동을 위한 ‘국민의힘 구미(을) 경선후보 공동서약’을 제안했다.
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6일(수) “현역·대통령실 기득권 중심의 경선에서도 오직 구미 시민과 당원분들만을 바라보며 진심이 닿을 때까지 뛰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국민의힘 경선을 4자경선으로 발표했다.
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메모의 정치’를 선보이며 구미 시민들로부터 전달받은 애로사항들을 개선하는 ‘경청 공약’을 발표, 유권자들로부터 연일 큰 호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강명구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이색 SNS 선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앞서 강명구 예비후보는 페이스북에 ‘강명구 구미발전 챌린지’라는 제목으로 카드뉴스와 게시글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3일 안동시 예천군 선거구에 안동대학교 김상우 교수를 단수 공천했다.
제22대 총선 구미(을)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명구 예비후보가 구미 시민들의 민원을 직접 경청하기 위한 카카오톡 1:1 오픈채팅방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우리 동네 공약배달부’로 나서며 구미(을) 11개 읍면동별 핵심 숙원사업 해결 방안을 담은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몰이에 나섰다.
김찬영 구미갑 국민의힘 예비후보 23일 “자산 앞들(약 76만평)을 절대농지 해제, 소형 신도시 개발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김영식 구미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오후 2시 구미시 옥계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우리 구미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일꾼이다, 김찬영 예비후보에게 구미의 내일을 맡겨도 된다는 확신이 들었다, 연일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김찬영 예비후보 사무실에 현역 황두영 도의원이 방문하여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
김찬영 후보가 구미발전을 위해 지역 출신, 전) 국회의원 및 정치 선배들에게 자문을 요청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경제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정치와 소통 경제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