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성장하는 구미 양포동이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젊은 세대와 아이들이 몰려들고 있지만, 교육, 교통, 복지 인프라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구도를 확정하면서, 구미 지역이 이번 공천 경쟁의 핵심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구미시 가선거구에 출마한 오준석 후보가 ‘현장 경험’을 앞세운 민생 중심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김수문 전 경북도의원이 의성군 안계면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현경 후보는 “정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천돼야 한다”며 “작은 문제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주민 중심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구진 선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이 구미시 바선거구(선산·무을·옥성·도개)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이정현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 파장이 일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북 지역 기초의원 공천 경쟁이 본격화됐다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 보궐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공천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기초자치단체장의 정책 홍보와 선거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반복되는 가운데, 법원과 선거관리위원회의 판단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태환 전 한전산업개발(주) 경영지원 부사장이 군위군수 출마를 공식화하며, 대구 편입 이후 전환기를 맞은 군위의 미래 구상과 행정 방향을 제시했다.
“지역에서 살아온 주민으로서, 생활 속 불편과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싶다.”
4월 2일 치러지는 김천시장 재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TBC 방송에서 김용우 기자 사회로 2시간 동안 생중계 방송된다.
김천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세환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4월 2일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세환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25일, 김천 미래를 위한 핵심 공약 ‘1.5 도약’ 비전을 발표하며 시민들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세환 김천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정책발표회를 열고 “시민 화합 바탕 위에 민생이 우선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오는 4월 치러질 김천시장 재보궐 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자 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 선거전에 들어갔다.
김천시장 재 보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황태성 예비후보가 6일 KTX김천구미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구미갑)는 8일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공약을 발표했다.
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7일‘실버를 골드로’를 슬로건으로 ‘구미 맞춤형 어르신 공약’을 발표하며 시니어층에 대한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