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1인 1노트북 사업은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으로 디지털 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교육청에 개선을 권고한 과제 중 경북교육청이 현재까지 미 완료된 사안에 대해 소관부서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찾고있다.
영재캠프는 학생들의 통합적 사고, 창의적 역량이 업그레이드 시칼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고의 안목을 넓일수 있는 교육이다.
교육계는 그동안 ‘교육은 학교, 돌봄은 지자체’가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교사가 학생 교육에 전념하고 돌봄도 안정화될 수 있다고 강조해 왔다
구미초 내에 위치한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이 운영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임용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10월 중 신규임용예정자 교육을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학생의 교육과정 결정권과 선택권 확대를 위해 초등학교에 학생 생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e스포츠진흥원 대구경북연합회(회장 장재태)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학생들이 스스로의 마음상태를 돌아보게 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SWeeT Call(추수 상담서비스)
교육부는 각 사립대학과 대학법인에 직원 채용시 블라인드 채용 권고 공문을 발송하고 블라인드 채용 도입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조직내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거꾸로멘토링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 ・ 소통하고 있다.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경북교육청, ‘온학교’ 매일 저녁 4,000명 이상 접속 현재 구독자 수 3,000명, 1일 평균 조회 수 4,000회 이상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리얼 미티 여론조사 결과 44.3% 가 나왔다,
이종열 의원(영양, 국민의힘)이 발의한 ‘경북도립대학교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해 지난 25일 최종 의결했다.
구미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거점학교 및 지원단 협의회 실시
학교도서관 업무 담당자 38명을 대상으로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DLS포함) 담당자 연수를 실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과밀학급 해소를 하겠다고 공언했는 데다 전면등교 로드맵 밝혔지만 상세 방안이 없다는 지적이다.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29억 원 지원
2021년 어린이 보호구역뿐만 아니라 도심의 안전속도는 5030이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 및 도로의 주행 제한 속도는 30킬로미터까지로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