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장마철 상습 침수 피해지역 개선사업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2월 배수개선 신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연차적으로 지원받아 침수 피해지역 공사를 시행하여 침수로부터 벗어나게 됐다.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 재선)은 지난 20일 오후 김천 혁신도시 조달품질원으로 임기근 조달청장을 초청하여 김천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국민의힘 지역구 후보자 선출 1차 경선 등록 신청공고를 발표했다.
구미시가 특색있는 다양한 문화정책으로 2024년 매력 가득한 낭만도시로 거듭난다.
경북도는 19일부터 비상진료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전공의 집단 사직서 제출과 의료계 집단행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 의료공백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경상북도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강원 특별자치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133개 선거구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6일 실시한 면접 지역 대전, 세종, 경북, 경남지역에 대한 4차 단수 후보 공천자 대전 2명, 경북 2명, 경남 8명 총 12명을 발표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난 16일 학사 996명, 석사 125명, 박사 15명 등 총 1,136명의‘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13만 경찰공무원을 대표해 민관기 위원장이 구자근 의원에게 국립묘지법 법안 통과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구미시 예산 증감 추이는 지도자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로 귀결되는 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민선 7기 시절인 2021년도 구미시 당초예산 규모는 1조 3,089억 원이었다. 인구 41만 명의 구미보다 1.57배에서 2.96배가 작은 안동시와 김천시, 경산시가 바싹
경북 구미을 김영식의원(원내부대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지난 “14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나 구미 미래형 과학영재학교 신설 및 구미 과학관 증축을 건의했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4일 단수 후보자 서울 19명, 광주 5명, 제주 1명 등 25명에 대한 후보자를 발표에 이어 15일 2차 경기, 인천, 전북 지역에 대한 단수 후보자를 발표했다.
구미시의 새로운 겨울 명소로 거듭난 낙동강 눈썰매장이 25.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종료했다. 낙동강 눈썰매장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장을 하고 40여 일간 운영 했다.
구미시는 8일부터 1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관광 캐릭터 개발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12월, 튜닝안전기술원(416억원)과 드론자격센터(365억원)가 연달아 준공했다. 사업발굴에서 준공까지 5년에서 10여년이 걸린 사업들이다.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지난 7일 구미 인동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했다.
김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구미갑)는 8일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공약을 발표했다.
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7일‘실버를 골드로’를 슬로건으로 ‘구미 맞춤형 어르신 공약’을 발표하며 시니어층에 대한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최진녕 국민의힘 구미(을)예비후보는 7일 구미시 비산동에 있는 행복문화센터에서 이철우 경북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허복 도의원, 지역 학부모 등과 함께 구미 24시 마을돌봄터 간담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