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미에서 코로나 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하자, 유능종 미래통합당 구미갑 예비후보가 명함배부, 악수 등 대면접촉 선거운동 전면 중단을 선언하면서 모든 후보들의 동참을 제안했다.
] 코로나 19 감염증이 확산 추세에 있는 가운데 구미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구미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산동면에 거주하는 A(26.여)씨로 구미공단의 대기업에 근무하는 직원이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체는 A씨를 격리 조치하고, 직원들을 조기 귀가시키는 등 비상체계에 들어갔다. 시는 A씨의 거주지 주변을 긴급 방역하는 한편 지역 내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섰다.
21일 오전 9시 현재 경북도내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20일보다 3명이 추가된 26명으로 확인됐다. 21일 새벽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3명 중 2명은 김천의료원, 1명은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미래통합당 대구·경북(TK)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가 무기한 연기됐다. 당초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면접심사를 실시키로 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확산된 데 따른 조치다.
더불어민주당 유현열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해단식에서 김봉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0일 유 예비후보는 “구미시민을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구미시민을 위해 노력할 후보를 함께 지지해 달라"며 지지자들에게 김봉재 예비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천시가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대구․경북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여야가 코로나 19 사태 극복을 위해 ‘국회 코로나 19 대책특별위원회’를 설치키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미래통합당 김한표· '민주 통합 의원 모임' 장정숙 등 교섭단체 원내수석부대표 3인은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특위를 설치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특위는 민주당 9명, 통합당 8명, 민주통합모임 1명으로 구성하고.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 절차를 밟게 된다.
민주당 경북도당이 대구·경북 모든 총선 후보의 대면접촉 선거운동 중단을 제안했다. 도당은 20일 논평을 통해 지금까지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자가 48명으로 늘어났며 이같이 밝혔다.
경북도는 20일 도내‘코로나 19’확진 환자 6명이 추가로 발생, 현재 확진 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추가 1번 확진 환자는 청도군에 거주하는 57세 남성으로 청도 대남병원 정신병동에 입원 중 2월 19일 발열과 기침, 인후통 증상으로 의사에 소견에 따라 SCL 수탁 기관에 1차 검체검사를 했다. 2차 질병관리본부 유전자 검사 양성 확정 판정을 받아 현재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음압병실 입원 중이다.
초록빛 사파이어, 파랑색 에메랄드, 빨강색 루비, 노랑색 황옥, 보랏빛 자수정 등 다양한 색채를 함께 뿜어내는 오팔(Opal)이란 광물은 고대 로마 황실과 예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온 귀중한 보석이다. 오팔(OPAL) 세대란 ‘Old People with Active Lives’의 약어로 고령화 사회에서 다양하고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신노년층을 말한다. 한국동란 이후 베이비부머를 대표하는 ‘58년생 개띠’의 ‘오팔’과 발음이 같다. ‘뉴실버 세대’, ‘액티브 시니어’, ‘신중년층’, ‘욜로세대’ 등 다양하게 불린다.
일부 지방 자치단체 장학재단이 서울대나 의예과 등 소위 명문대·특정 학과에 진학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기준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19일 대구 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가 다수 발생하는 등 지역 상황이 급격하게 변화함에 따라 학생과 시민들의 안전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 판단하고, 자체적으로 현재의 위기 대응 단계를 ‘심각’ 단계 수준으로 격상키로 하는 등 긴급 비상대책을 발표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북 북부권 선거구를 지역 생활 여건에 맞게 재조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18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궐기대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 바로잡기 상주지역 남정일 공동대표를 비롯한 지역의 40여 개 단체와 울릉군을 비롯한 경북 북부권 12개 시․군 대표자 등 800여 명은 지역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무시하고, 인구수만을 잣대로 한 정치공학적 선거구는 극복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37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으로 18일 발열과 두통 증상으로 경북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현재 경북대학교병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김봉교 자유한국당 구미을 예비후보가 진미동 빈 원룸을 활용한 청년창업 허브인 ‘청년 창업타운’ 건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춘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18일 입장문을 통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미래통합당의 총선 승리만이 자유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힘을 보태어 주시길 다시 한 번 간곡히 요청한다"며,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능종 미래통합당 (가칭) 구미갑 예비후보가 ‘다시 한번 낙동강의 기적, 구미시대 건설’을 캐치프레이그로 내걸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경북정치신문은 지난 16일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취재본부장을 대상으로 공정선거 문화를 위한 언론윤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관순 대표는 최근 공정선거를 위해 구미선관위가 제공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및 지방의회 의원 보궐선거 선거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질의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된 선거법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구미을)이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 상반기 안에 정부가 추진하는 방위산업 혁신클러스터 사업과 강소 연구개발특구 사업 등을 유치해서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는 제2의 구미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민주당 경북도당(이하 경북도당)이 구미시의회 김택호•신문식 의원을 제명하자, 구미지역 시민단체가 구미시민과 경북도민에게 오만함을 사과하고 제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