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연도 통계청 조사 자료를 보면 한국인들은 ‘자신의 준법 의식’과 ‘다른 사람들의 준법의식’에 관하여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 ‘법을 잘 지키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매우 잘 지키고 있다’또는 ‘비교적 잘 지키고 있다’에 응답한 비율이 전체 72.4%로써 자신의 준법 의식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자부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법을 잘 지키고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긍정 응답 비율은 41.0%로 매우 낮다. 결국 한국인들은 자기 자신은 법을 잘 지키지만, 자신 외의 다른 많은 사람들은 법을 잘 지키지 않고 있다는 사회 불신적 법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구미시 인동농협 하나로마트 양포점 준공 및 개점식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 성황리에 열렸다. 장세용 구미시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장석춘•김현권 국회의원, 김영수 구미경찰서장, 김재훈 구미소방서장, 대한 노인회 박두호 구미지회장, 조합원과 지역주민등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장우석 조합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장석춘, 김현권 국회의원, 대한노인회 박두호 구미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상승한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도가 하락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이러한 상황반전은 더불어민주당 출마예상자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향후 구미시 갑․을구의 자유한국당 후보군을 위협할 상당한 잠재적 개연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추석을 목전에 두고 제13호 태풍 링링이 경북지역을 휩쓸간 자리에 떨어져 나뒹그는 과일이 생존을 위해 몸무림치는 농심과 닮아 있다.
조국 법무부장관 청문회가 진행된 6일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은 극한 대립각을 세웠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 관련한 검찰 수사에 대해 “20~30군데를 압수수색하는 것은 내란음모 수준”이라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
김 부의장은 “초선 당시 해당 구간과 관련된 사업비를 어렵게 확보했는데도 불구하고, 불용 처리되는 아픔을 겪었다”며 “이번에는 면민들이 조금씩 양보하더라도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구미시가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출근길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 캠페인’ 펼쳤다.
오곡이 무르익는 황금빛 들판을 가로질러 추석이 성큼 다가오고 있지만, 추석같지가 않다. 춘래불사춘이다. 지도자들은 허허실실인데 그를 쳐다보는 민심의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하다. 민심을 대변하겠노라는 약속을 철썩같이 믿었던 순진함은 바보짓이었단 말인가. 아직도 순진무구한 민심들은 그들이 행복을 듬뿍 담은 바구니를 들고 혹여나 들창문을 두둘기지나 않을까 하고, 밤을 지새워보기도 하지만 창문 밖은 경기 한기가 쌩쌩 몰아치는 살엄음 판이다.
게다가 사상 최초로 체육회장이 관선에서 민선으로 전환되는 만큼 체육회의 사정을 꿰뜷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있는 체육회 임원진 출신인사의 출마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 거창한 게 삶인 줄 알았네 마주 앉은 연인과 속삭이기보다 진실과 정의를 노래하고 밥상을 마주 하고 앉아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기보다 존재와 실존을 논하는 게 삶인 줄 알았네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구위원장이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거주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인 박필근 할머니를 찾아 문안 인사를 올렸다.
낙동강 상주보, 낙단보, 구미보 해체저지 범국민 투쟁대회가 지난 4일 오후 4시 낙단보 우안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
50조원 이상의 지역경제 유발효과와 수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꿈의 실크로드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과연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 것일까.
8월 29일 오전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간으로 하는 선거법을 의결하자,나경원 원내대표를 필두로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정개특위가 열리고 있는 회의장을 찾아가 강력항의 했다. 회의장이 아수라장이 될 만큼 저항 강도는 강했다.
구미시 도개면 궁기리 829-1번지 일원 낙동강 강변 일원에 코스모스 200만 송이가 개화하면서 수려한 경관을 자아내고 있다.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분양열기가 그야말로 ‘후끈’이다. 겨울한파 속의 봄날에 비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시민강좌 동아리 수강생 어르신들로 구성된 구미어르신문화예술단이 8월 31일 오후 6시, 구미역 후면공원 무대에서 공연을 가졌다.
자본금이 3억5천만원인 특수목적 법인 스탠포드호텔 안동주식회사가 사업비가 450억원에 이르는 한옥형 호텔을 건립키로 하면서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류기덕)가 지난 달 31일 영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3회 경북사회복지사협회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구미시 지산동(동장 이재익)이 8월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3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도심 속 힐링공간인 지산샛강생태공원 일원에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2019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