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율로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경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 산하 에코그린합창단이 지난 달 28일 환경연수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신동체육공원 진입로 개설공사 5억원과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시설개선 공사 4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했다고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미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장의원은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취업지원을 위한 여건 개선이 절실하다는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이 선정됐다, 이에따라 대학 내 취․창업지원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1일 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사업에
추병직 건설교통부(지금의 국토교통부) 장관에 이어 두 번째 국토부장관을 배출할 것으로 기대했던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다주택자 논란의 역풍을 넘지 못해 지난 달 31일 자진 사퇴했다. 구미가 고향인 추병직 장관에 이어 구미에 소재한 금오공고 1기 출신의 최 후보자자 장관에 임명될 경우 KTX 유치를 비롯한 SOC 사업과 대구통합신공항 이전등 우호적 분위기를 기대했던 구미시로서는 안타까운 일이다.
구미시 양포동 구포전원타원 경로당 제4대 회장에 서일주 회장이 당선됐다. 지난 달 27일 열린 회의에서 남•여 회원 50여명은 만장일치로 신임 서 회장을 추대했다. 신임 서 회장은 “회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화기애애한 경로당,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경로당, 경로효친이 살아넘치는 아름답고 투명한 경로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갈수록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의 공동화를 어떻게 풀 것인가. 지난 달 27일 서울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한 경북도의회 김명호 의원이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고질적 불균형성을 하루빨리 해소해나가지 않는다면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구미시 장학재단 신광도 기금조성 추진 위원장이 29일 오전 11시 별세했다. 고 신 위원장은 이날 지인들과 식사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장은 구미시 봉곡동 혜원이다. 31일 발인.
경북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왕산골 캠핑장 뒷산에서 27일 오후 5시 47분경 발생한 산불은 28일 오전 8시경 진화됐다. 이날 오후까지도 구미소방서와 산불진화요원, 소방헬기의 잔불 정리 작업은 계속됐다.
경북 구미가 5G 시대 개막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19년 정보통신·방송기술 개발사업‘ 공모과제에 신규 선정돼 국비 90억을 확보했다. 5G 핵심부품 기술개발을 내용으로 하는 사업에는
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를 존치시키기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인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출장소는 2018년 기준 26개사에 1천612억원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수출입 자금 확보에 큰 기여를 해 왔다. 하지만 한국수출입은행은 예산감축을 이유로 구미출장소를 포함한 4개 지점을 폐쇄 대상으로 선정했다.
경상북도 공직자 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가 27일 282명에 대한 2019년 정기 재산변동 사항을 공개한 결과 신고재산 평균은 6억9천6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1백만원 감소했다. 또 시군의회 의원 279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6억8천5백만원이다.
1976년 10월26일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 해 10월28일 전두환 합동수사본부장에 의해 체포된 김재규는 내란목적 살인 및 내란 미수죄로 사형선고를 받고, 1980년 5월24일 사형이 집행됐다. 이렇게 김재규가 유명을 달리한 지 어느덧 39년의 세월이 흘렀다.
쓰레기를 태우다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되는 경북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왕산골 캠핑장 뒷산에서 27일 오후 5시 47분경 발생한 산불이 28일 오전 8시 현재까지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7일 오후 5시47분경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산 27번지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중에 있다. 시는 대망리 주민에 대해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업자득이다. 일가족의 갑질행위로 국민적 비난을 받아 온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재선임의 기로에 서게 됐다. 27일 열리는 주주 총회가 임박해 오면서 가장 큰 화두는 조회장의 재선임 여부였다. 이런 가운데 26일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 전문위원회가 ‘기업가치 훼손 내지 주주권 침해의 이력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한 항공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연일 여야간에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전장터의 불길 속으로 뛰어든 이철우 경북지사,점퍼차림에다 운동화 끈을 조여 맨 눈빛은 의미심장(意味深長)하다.
‘좋은 전쟁보다 나쁜 평화가 낫다!’ 얼핏 좋은 말 같지만 정치학 원론 수준에서 살펴보면 이는 매우 위험한 궤변이요, 심각한 망발임을 알 수 있다. 우리 민족 가운데 평화보다 전쟁을 선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백의민족으로서 예로부터 전쟁보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었다. 그러므로 ‘전쟁보다 평화가 낫다.’는 말은 일면 진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질 나쁜 평화가 전쟁보다 낫다’고 한다면 이는 국가 주권을 포기한 매국적인 막말이 될 수 있다. 구한말 일본의 군사력에 항복 선언한 매국 행위를 한 자들이 오히려 칭찬받아야 할 것이며, 공산화 적화 통일을 위하여 남침한 6.25 한국 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희생이 무의미해지는 것이다. ‘전쟁을 통하여 이기는 것보다
지난 20일 유튜부 채널 ‘고성국 티브이’에 출현한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자당의 손학규 대표를 향해 속사포를 날렸다.
성기선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장은 오는 11월 14일 치러질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하 수능)에서는 지난해 수능의 ‘국어 31번’문항과 같은 초고난도 문항은 지양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정부세종 청사에서 열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발표한 성 원장은 또 ‘지난해 수능 및 올해 모의평가 결과와 같은 실증 자료를 바탕으로 예년의 출제 기조를 유지해 난이도의 급변없이 적정 난이도를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2020학년도 수능의 난도가 2019학년도보다 다소 낮아질 것임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