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난 24일 4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홀로그램 핵심기술 개발 및 사업화 실증을 하는 ‘디지털 삶 서비스실현을 위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년도 제4차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이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동 주민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2018년(무술년)을 마무리하는 ‘신평2동 한마음 송년행사’를 가졌다. 장세구․홍난이 시의원과 각 기관단체장, 자생단체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송년회는 식전행사로 구미한국무용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동정활동보고가 담긴 영상물 시청, 자랑스런 동민상 수여, 송년사,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2018년 국·공립대와 공공의료기관의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국·공립대의 청렴도는 최근 4년간 지속 상승하고 공공의료기관은 소폭 하락하는 등 답보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시는 2015년을 전후해 인구 50만 시대를 넘어서면서 강동권과 선사권에 구청을 두게 되면 행정 업무의 분산으로 업무공간확보에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수년째 이어지는 인구 정체와 행정업무 급증이라는 반비례 현상이 노정화 되면서 지금의 시 본청을 중심으로 한 행정타워 조성을 새로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져 왔다.
구미 시설공단노동조합(위원장 장호완)이 지난 24일 구미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책상, 의자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다. 연말 때마다 의례적인 행사를 탈피하고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해 온 노동조합은 매년 크리스마스이브를 ‘사랑의 산타’ 날로 정해 아이들을 지속해서
구미시가 12월24일자로 4급 2명, 5급 10명에 대한 승진의결자를 확정,발표했다
2015년 1월 5년간 매년 5억 3천8백만 원의 임차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원예생산단지를 낙찰받은 (주)주노가 2차년도인 2016년 박향과를 재배했으나 전혀 수익을 발생시키지 못했다며 구미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지난 12월 13일 대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장석춘 의원실은 최근 2019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구미발전을 위해 부품단종관리 수행체계구축•운영사업 등 8건의 신규사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말인 22일, 구미시 원평동 중앙시장 일대는 북적거렸다. 그러나 차를 몰고 이곳으로 왔지만 주차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시민들은 투덜대면서 등을 돌렸다.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주재의 원내대책회의가 열렸다.
지난 11월 16일, 김천혁신도시에서는 국토부 김현미 장관이 주재한 간담회가 열렸다. 정주여건 등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국토부 장관을 대동하고 송언석 의원과 함께 간담회장을 향해 걸어가면서 김충섭 김천 시장은 예리한 현안을 꺼내 들었다. “김천 혁신도시가 발전하려면 KTX 구미역 정차가 현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10월 27일 박정희 대통령 추모식에 참배하지 않았다. 하지만 40여일 후인 12월15일에는 허주 김윤환 1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술잔을 올렸다. 허주가 누구인가.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에 힘입어 정치에 입문했고, 이어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공로를 인정받는 킹 메이커가 아니던가.
현재 전국적으로 교섭단체가 조례에 근거해 구성된 광역의회는 전체 17곳 가운데 경북 등 14곳이고, 기초의회는 경기 수원, 성남, 용인, 안양, 안산, 경남 김해 등 30곳 정도다.
지난 11일 꽃다운 나이에 ‘위험의 외주화’ 희생양으로 사망한 태안 화력발전소 24세 비정규직 고 김용균 씨는 실업률 전국 4위인 구미시 형곡동에 살았던 구미청년이었다. 지병으로 노동력을 상실한 아버지를 대신해 비정규직인 어머니가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 가정, 늦둥이 아들인 김군은 가난한 가정의 마지막 희망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실․국장 14명 전원과 15개 시군 부단체장을 교체하고 20명을 대상으로 한 4급 대규모 승진을 단행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 인사를 단행한다.
장시장은 이제 시민 대통합의 길로 나서야 한다. 통합 차원에서 대낮 폭탄주를 마실 수도 있다. 그러나 43만 시민의 시장이라면 ‘큰 틀’이어야 하고, 상식적인 룰은 지켜야 한다.
향후 지자체는 공공사업과 관련해 충분한 공공 주차장 확보를 의무화해야 한다.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19일 단지조성사업 등이 준공된 후 공공을 위한 주차장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 역할을 강화하는 내용의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시민의 혈세를 절감시키기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선 구미시의회 양진오•윤종호•김재상•박교상 의원의 노력이 감동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국비 25억, 도비 5억, 시비 20억원 등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시설한 양호동 614-10번지 일원의 유료 낙동강 물놀이장을 내년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구미시 원평동 중앙시장은 시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하지만 대부분 시민은 주차 공간이 없어 발길을 돌리곤 했다. 이러자, 심학봉 전 국회의원과 김재상 현 의회 부의장은 50대 주차가 가능한 공용 주차장을 확보했다. 이때부터 이곳을 찾는 시민이 차츰 늘어나기 시작했다
2018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공모사업에서 경북도가 109개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천103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최근 부처별 국가지원 사업이 공모 형태로 이뤄지는 점에 착안해 공모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왔다.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대형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