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를 시행했다가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유럽의 안타까운 상황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윤석열 후보 캠프는 권선동, 장제원, 하태경 의원 등 박근혜 탄핵을 주도했던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고,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될 경우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등이 가세하여 그 정치적 흐름은 더 강해질 것이다.
능력이 없어 한국을 떠나지 못하는 국민은 중국의 속국이 되고 북핵을 모시는 남쪽 땅에서 무시당하면서 살 수밖에 없다. 설마라고? 하루아침에 자유가 사라진 홍콩의 현실을 보라.
구미시장 선거 진인사대천명이다. 구미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정책개발이나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하늘이 도울 것이다.
호남을 우습게 보지 말라는, 우리를 홀대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시그널이다. 이낙연은 그 시그널을 위한 적절한 도구일 뿐. 지금 호남 정치꾼들은 전부 이재명에게 붙었다.
홍 후보 측이 최근 불거진 윤 후보의 ‘실언·망언 리스트’ 25가지를 정리해 발표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자, 윤 후보 측도 과거 홍 후보 측이 했던 ‘성차별·막말 리스트’ 25가지를 공개하며 맞불을 놨다.
실제로 윤석열 vs 이재명 구도로 간다면 이재명을 역선택할 보수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홍준표 vs 이재명 구도로 간다면 홍준표로 역선택할 진보도 상당하다고 봅니다. 둘 다 비슷한 이유 때문입니다
50억 클럽의 곽상도 아들 곽병체씨와 장재원의원 아들 레퍼 노엘 장용준 씨는 음주 운전 등 부모의 후광과 출신성분으로 누리꾼들로 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금수저, 흙수저, 심지어는 무수저라는 출신 성분을 내세워 부모의 가치를 평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국회법 3대 악법이 대통령에 의해 거부된 결과가 바로 박 대통령 탄핵이었다. 한국 국회는 그렇게 타락의 길로 본격적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구미경제의 발전은 배후지역으로서의 구미공단 기능을 강화하고, KTX를 서둘러 신설한다는 데 있다.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정에서 그릇된 사실을 그릇되었다고 하고, 잘 된 것을 잘되었다는 장시장의 직설 화법과 상대의 노력을 인정하고 수긍하는 포용적 대화의 자세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풀 수고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할 수 밖에 없다.
판교 대장지구 개발사업의 특혜 비리 의혹은 성남의뜰의 비상식적 배당도 문제지만 더 심각한 것은 특혜 수의 계약이다.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통해 구미 정치의 한 축으로 등장한 민주당까지 역할 부재론의 중심에 서면서 구미 정치권의 분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한국군 피로 물들인 전투” 중공군 영화. 中 공산당 선전물 이었다. – 한 사람이 넘어가면 일가친척 끌어들이고 기존 사회 잠식하는 게 화교사회 작동 원리 – 한국에 몇십 년 살아도 ‘중국 사람’ 정체성 유지. 혜택 당연시하고 우리 세금이 새나가 – 중국 동포 국회
KTX 구미 공단역 신설을 대선공약에 반영하는 것이다. 여야 대선후보가 약속하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 구미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정파와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힘을 모아야 한다.
대구 10대 고교생 형제의 친할머니 살해는 우리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구미시의 코로나 19 확진 추세가 심상치 않다. 3일에는 경북도내 40명의 확진자 중 22명이 발생하면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윤희숙의 의원직 사퇴 발표로 국민의힘은 물론 정치판이 갑론을박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윤희숙은 사퇴하는 것으로 책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무능해서 백신 구하지 못해 놓고선 언 발에 오줌 누듯, 아랫돌 빼다 윗돌 괴듯, 이랬다 저랬다 왔다갔다 하는 청와대에 몽둥이라도 들고 쳐들어가 두개골을 깨부수겠다고 나설 만도 하다.
8대 구미시의회는 전국 의회 사상 윤리특위를 가장 많이 열고, 이를 통해 동료 의원을 ‘죄 많은 의원’으로 낙인 시키는 누를 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