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늘어난 취업자가 2010년 이후 가장 적은 가운데 고용의 질도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경제활동 인구조사의 연간 데이터를 활용해 2018년 고용 특징을 분석한 결과 증가 추세인 고용률이 처음 꺾였다.
구미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준 시민의 대표축제인 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4월27일(토)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4시30분까지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최근 북한의 최고 지도자는 경제 총력전을 선언하고 경제개발구, 관광 특구의 개발에 전 국력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미국과 유엔의 대북 제제에 막혀 경제 활력의 동력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북한의 정책 담당자들은 국제 거래 없이 단순한 국내의 인력과 장비만으로 현대식 경제 성장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신과 같은 위대한 수령 동지에게 감히 직언할 수 없는 비정상적 권력 구조이니 안타까운 실정이다.
자살을 하려던 여고생을 구한 시민과 경찰의 선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구미경찰서는 1일 자살을 하려던 소중한 생명을 구한 백창호(24세, 남)씨등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부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국방부, 대구시, 경상북도 등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과 관련 국방부와 대구시간 이견을 조정하고, 관련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키로 했다. 2018년 3월 부지선정위원회(위원장 국방장관)의 이전 후보지로 군위군 우보면과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을 선정했지만 국방부와 대구시
구미시 인동과 진미동을 가로지르는 도심하천 이계천이 상전벽해 한다. 환경부가 지원하는 ‘2020년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이계천에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국비 420억원 등 총 85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미의 대표적인 봄꽃 축제인 제28회 선주원남동(동장 노상진) 금오산 벚꽃축제가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금오산 일원에서 열린다.
2019년 3월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8.2% 감소한 471억1천만 달러, 수입은 6.7% 감소한 418억9천만 달러였다. 그러나 무역수지는 52억2천만 달러를 마크하면서 8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김천시가 1월부터 개정·시행된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근거해 4월부터 1회용 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이달부터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직사회 내에서 부당하게 강요를 하거나 피감기관에 대한 부당한 요구가 금지된다.경북교육청은 이러한 내용의 ‘경북교육청 행동강령’을 5월말 공포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이 교육실무 직원의 실태 파악을 위해 모든 교육행정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2019년 교육실무직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구미상공인들이 구미시 수출보험료 지원 사업 시행과 구미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존치 및 기능 강화를 건의했다. 또 국가지정 문화재구역 공장 증설 허용 건의 등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도 건의했다.
아름다운 선율로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경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 산하 에코그린합창단이 지난 달 28일 환경연수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신동체육공원 진입로 개설공사 5억원과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시설개선 공사 4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했다고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미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장의원은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취업지원을 위한 여건 개선이 절실하다는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이 선정됐다, 이에따라 대학 내 취․창업지원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1일 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사업에
추병직 건설교통부(지금의 국토교통부) 장관에 이어 두 번째 국토부장관을 배출할 것으로 기대했던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다주택자 논란의 역풍을 넘지 못해 지난 달 31일 자진 사퇴했다. 구미가 고향인 추병직 장관에 이어 구미에 소재한 금오공고 1기 출신의 최 후보자자 장관에 임명될 경우 KTX 유치를 비롯한 SOC 사업과 대구통합신공항 이전등 우호적 분위기를 기대했던 구미시로서는 안타까운 일이다.
구미시 양포동 구포전원타원 경로당 제4대 회장에 서일주 회장이 당선됐다. 지난 달 27일 열린 회의에서 남•여 회원 50여명은 만장일치로 신임 서 회장을 추대했다. 신임 서 회장은 “회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화기애애한 경로당,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경로당, 경로효친이 살아넘치는 아름답고 투명한 경로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갈수록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의 공동화를 어떻게 풀 것인가. 지난 달 27일 서울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한 경북도의회 김명호 의원이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고질적 불균형성을 하루빨리 해소해나가지 않는다면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구미시 장학재단 신광도 기금조성 추진 위원장이 29일 오전 11시 별세했다. 고 신 위원장은 이날 지인들과 식사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장은 구미시 봉곡동 혜원이다. 31일 발인.
경북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왕산골 캠핑장 뒷산에서 27일 오후 5시 47분경 발생한 산불은 28일 오전 8시경 진화됐다. 이날 오후까지도 구미소방서와 산불진화요원, 소방헬기의 잔불 정리 작업은 계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