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은 신년인터뷰를 통해 의장으로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역점을 두고 시민의 생활권과 생명권을 위협하는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수도권이전 반대,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운동 추진 등 각종 현안 적극적이고 신속히 대응해 왔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인사검증위원회는 경북도 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을 통해 전문성 결여와 함께 한체대 성폭력 사건에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오는 5월 구미시가 옥성면 공설 숭조당 2관을 개관할 예정인 가운데 교통대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2020년 구미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준비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구미시 전국체전 추진단이 업무차랑마저 배정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원 역시 11명인데도 불구하고 현원이 9명에 불과해 업무추진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이 브랜드 가치를 놓고 갑론을박에 휩싸였다. 향후 예산확보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달 29일 열린 구미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신규사업으로 시청사 별관 5층을 증축하겠다고 밝혔다. 시 청사는 1979년 건립된 본관과 등기소와 농업기반공사 건물등의 매입을 통한 별관 1,2,3,4호로 구성돼 있다. 또 지난해 연말 조직개편으로 1국4과가 신설되면서 개인 소유의 건물을 임대해 별관 5호로 사용하고 있다.
동지역 자역부락에 대한 소화기 지원과 기강이 해이한 공익요원 관리실태가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1월 29일 구미시의회 업무보고에서 김낙관 의원은 읍면동 자역부락을 대상으로 소화기 비치 전수조사를 통해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 김택호 의원이 지난 연말 집행부가 단행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대한 보완책을 제시했다. 지난 달 28일 총무과 업무보고에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있고 난 다음 유성룡 선생이 쓴 징비록이 일본에서 사료로 발견됐다. 통신사들이 발견하고 조정에
홍보담담관실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비롯된 시장에 대한 과잉 의전 지적은 총무과로 오면서 의회와의 소통, 시의원과 도의원에 대한 역차별 의전 논란으로 불거졌다.
대대적인 조직개편으로 업무분장과 신설업무가 늘어나면서 신설과 과장들은 깊은 고민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미래전략 담당관실은 추상적인 명칭이 보여 주듯 유에서 무를 창조해야 하는 과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 지난 달 28일 열린 구미시의회 업무보고에서도 의원들 역시 이점을 우려했다.
5.18 폄훼 발언을 이유로 한국당이 김진태 의원을 비롯한 김순례, 이종명 의원 등에 대한 징계수위 결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5.18 관련 단체와 태극기 부대 및 지지자들이 대치하고 있다.
구미시 인동동 마을보듬이가 지난 11일 동 복지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제2대 위원장으로 김혜진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공직자는 물론 시민도 공무원 부패·비리를 신고할 수 있는 시장 직통 청렴 콜을 개설해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구미시 감사담당관실이 밝혔다.
구미시 선산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회장 박종수, 김헌기) 위원 및 공무원 등 30여명이 선산장터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구미시 어린이집연합회장에 김선중 숲속 늘푸른 어린이집 대표가 취임했다. 지난 12일 김진억 전임회장과 김상철 부시장, 60여명의 보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장 이·취임식에서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김진억 전임회장과 동료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연합회와 지역사회 발전의 첨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시청 손귀성 감사담당관이 12일 정부 우수공무원에게 수여하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손 담당관은 “구미시가 추진하는 청렴시책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3월1일자 교육공무원 신규교사 인사 발령을 12일 단행했다. 임용인원은 중등교사 231명, 초등 59명 등 290명이다. 신규교사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에서 신규교사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받고, 일선학교에 근무한다.
노후•위험의 D급 판정을 받으면서 기숙사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 가운데 경북외고와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학습권과 이동권 보호를 위한 대책마련이 졸속이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일부 농•축협 조합장과 임원들의 성매매 의혹이 연일 터져나오면서 조합원들을 실망케 하고 있다. 13일 한겨례에 따르면 남양주축협 전·현직 감사들이 "조합 임원들이 2016년 11월 제주도 워크숍에서 저녁 식사 뒤 유흥주점에서 술값으로 315만 원을 쓴 뒤 접대 여성과 2차(성매매)를 나갔다"고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가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면서 내홍을 거듭한 끝에 춘추삼국시대로 가닥을 잡았다. 치열한 접전을 통한 컨벤션 효과를 통해 쇠락한 입지재건과 함께 정치적 융성을 기대했던 당초의 기대치가 저감되기는 했지만 12일 오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보이콧’철회와 함께 후보등록을 하면서 ‘오명의 반쪽짜리 전당대회’라는 일단 데드라인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