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검찰 불기소 처분을 규탄하고, 특검법 관철을 위해 11월 7일부터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5일 ‘2024년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에 김천 숲속 야영장, 증산 수도 캠핑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미시 (사)한국전통민화연구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자매도시 일본 오츠시에서 ‘우리 그림 전시회’를 가졌다.
구미시가 내년 1월부터 도내 최초로 장애인 자동차 표지 반납처를 차량등록사업소까지 확대 실시한다.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이차전지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연구개발(R&D) 업무 등 근로자의 ‘주 52시간 규제 적용제외’를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4일 국회에 제출했다
경상북도는 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한돈협회 자조금을 활용해 GPS가 장착된 포획트랩 10세트(100개)를 설치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지난 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아주머니 자리 있나요? 없습니다. 왜 이렇게 자리가 없어요? 지금 라면 축제 하잖아요. "라면 한 그릇 먹는데 줄이 이렇게 길어?"
구미시가 야심 차게 준비한 라면 축제가 1일 개막 했다. 그동안 지역에서는 구미를 대표하는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많은 말들을 했지만 이렇다 할 축제를 기획하지 못했다.
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달 30일, 31일 양일간 구미코홍보관에서 대형펀드투자사 30개사(VC, AC)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벤처협회, 지역 혁신기관, 도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4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2곳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는 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영남권 5개 시도 경제 담당 공무원과 연구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영남권 경제관계관 포럼’을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난 30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시민평가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30일 최근 사회적 물의를 겪고 있는 학생 딥페이크 및 성범죄, 도박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홍보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책임 교사 상대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근수)가 지역의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황 점검을 시작으로 2025년 예산안 심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오는 11월 6일 영양군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지역소멸 극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영양군 소멸은 넘어 생존으로 2024’ 토론회를 갖는다.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이 지난 30일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자력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하고 원전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 종합적인 수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원전수출지원 활성화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국가유산청이 31일 김천 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석가여래삼불회도)를 국보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이 첫 국정감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만여 명이 참가한 축제, 김천시 김밥축제가 전국 유명세를 얻고 있다. 각종 SNS에는 김밥축제에 김밥이 없다는 글이 올라오고, 김밥이 조기에 소진되면서 ‘2024년 김천 김밥축제’가 대박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