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영 전 대통령 행정관이 3일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위해 구미시 선관위에 구미(갑)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본견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은 오는 5일 오후 3시,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경기장에서 구미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4년간의 활동 내용을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강명구 대통령실 국정기획 비서관이 경북 구미(을) 출마를 위해 지난 26일 오후 사직서를 제출하고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식(전 구미시 낭만문화축제 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8일 구미시 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22대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구미(갑)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진보당이 16일 오후 광화문 새문안로(포시즌스 호텔 부근)에서 “대통령을 거부한다”거부권 남발 윤석열 정권 심판 진보당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우영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이 12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지역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윤석열 대통령실 국민제안비서관을 역임한 허성우 출마예정자는 22대 총선 국민의힘 구미시(을) 선거구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첫날인 12일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기존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선거구를 군위군이 대구 편입됨에 따라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울진군으로 조정하는 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강력 반발하고 있다.
구자근 국회의원 초청으로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29일 구미를 방문했다. 벌써 3번째 방문이다.
2024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총선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구미을 선거구가 달아오르고 있다. 경북정치신문과 K문화타임즈가 공동으로 출마를 공식화한 예상자를 대상으로 특별인터뷰를 게재한다.
올해 9월까지 교부된 지방교부세가 1년 전과 비교해 10조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어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의 한 북카페에서 소상공인과 주부 등 서민과의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민생의 목소리를 들은 것은 매우 잘한 일”이라고 밝혔다.
하태경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해운대구 갑)이 1일 경찰에 불법 농성천막 철거권 부여하는 불법농성천막규제볍(집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이 구미를 방문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청년정책 방안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하태경 의원(국민의힘․부산해운대구갑)이 외국인이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자격에 영주권 취득 후 7년 이상 국내에 거주하는 의무를 두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고금리 장기화와 유가 상승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소상공인들이 내년 경제상황을 비관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95%의 소상공인들은 높은 물가로 경영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의회 윤종호 도의원(구미6, 국힘)이 지난 12일 제341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경북신공항 활주로 배치 방향에 대한 문제 제기와 사업추진의 도민 실익 확보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재단법인 청년재단(이사장 장예찬, 이하 재단)은 대한민국 청년세대의 한일관계 전망에 대한 요구와 관심사 분석을 위해 ‘2030 청년세대 한일관계 인식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를 지난 13일 발표했다.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단식이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위원장 김현권)에도 지난 7일부터 산동읍 확장단지 내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은 2022년도 결산심사에서 국회의 예산심의 없이 예비비로 비공식적으로 집행되는 국정원 특활비의 액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며 규모 축소 및 공식 예산화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