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8일 13시 12분경 강릉에서 발생한 학생 사고와 관련 교육부 차관을 중심으로 상황점검반을 구성하고 긴급 회의를 가졌다. 교육부는 교육안전정보국장 등을 사고 현장에 급파해 사태 파악 및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KTX 구미역 조기 정차를 위해 장석춘•백승주 양 국회의원과 장세용 시장은 반드시 2019년도 본예산에 예비타당성 조사용역비를 확보해야 했다. 국토부의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의 벽을 넘어서야 기재부의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과정으로 들어서게 된다. 또 이 과정을 넘어서야만 실시설계를 통해 공사비 1천 132억원, 시설 부대경비 89억원, 용지보상비 47억원, 예비비 126억원 등 1천39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근거가 마련된다.
전열기 사용 증가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당부했다. 지난 달에는 서울에서 고시원 화재로 사망7명, 부상11명 등 1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경상북도의 2019년도 본예산 8조6천456억원이 확정됐다. 의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본 예산안 중 지역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 등 48개 사업 79억원을 감액하고 2개 사업 1억원을 증액했다. 78억원은 내부유보금으로 돌렸다.2019년 예산에 반영된 민선7기 핵심사업은 ‘일자리 늘어나는 신바람 경북’분야에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21억원 ▲청년커플창업지원 7억원 ▲청년행복결혼공제 2억원 ▲청년 정주지원센터 운영 5억원 ▲지역혁신일자리지원프로젝트
지난 14일 점심시간에 구미시 원평동 K모 고급 음식점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이 의원들에게 ‘대난 폭탄주’를 돌린 것과 관련(경북정치신문 16일자 보도) 구미경실련은 16일 성명을 통해 청렴도 꼴치에 대한 10일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14일에는 시민 세금으로 대낮 쇠고기 폭탄주 파티로 물의를 일으켰다면서 경제난에 지친 시민들에게 공개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원청과 하청 간에 위험업무 떠넘기기와 무리한 제반여건이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을 사지로 내몰면서 개선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11일 새벽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24)씨가 충남 태안 화력발전소 석탄배송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의 사망사고는 2년 7개월 전 구의역 김군의
새지평을 열어가는 알찬뉴스, ‘강자보다는 약자와 함께하는 서민적 가치관 지향, 힘과 권력에 업혀가는 비굴한 언론의 길 지양, 잘못을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용단 지향을 기치로 내건 경북정치신문은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뉴스 제공과 함께 매주 오프라인을 통해 경북지역 뉴스를 보도하고 있다.
네이트해킹 개인정보유출 사건에서 전국 최초로 승소판결을 이끌어내면 서 3천5백만명의 해킹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도록 해 화제를 불러모은 유능종 변호사는 변호사 3명, 송무직원 4명과 함께 구미 본사무소, 천안 분사무소를 둔 지역 최대로펌인 법무법인 유능을 알차게 꾸려나가는 법 조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구미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시작된 5일부터 신경전을 벌여 온 김재우 의원과 장세구 의원이 공개회의에서 언성을 높이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새마을과 사업 예산과 문화재단 설립과 관련 예민한 사안마다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온 두 의원은 트램 관련 사업타당성 용역 조사비 예산을 다루는 과정에서 상반된 시각을 보이는 등 냉랭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법률구조공단 구미지소 신설(2.2억원),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4억원) 확보, 구미육아종합지원센터 건설(10억원)•LPG 소형저장탱크 사업(6억원) 등 신규 사업(8건) 예산 확보
장세용 구미시장이 깨긋한 구미를 위해 10일 정공법을 들고 나왔다. 2918년도 종합 청렴도 5등급이라는 불명예에 대한 사과 및 유감표명과 함께 이를 반면교사 삼아 실효성 있는 강력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나선 것이다.
지난 6일 구미시의회 예결특위는 경제통상국 소관부서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 대폭 삭감된 경제통상국장 업무추진비, 기술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기업과의 양해각서 체결,지역화폐제 도입, 트램 관련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집행부와 의회, 의원간 격론이 일었다.
지난 5일 구미시의회 예결특위는 안전행정국 소관부서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 9급 초임공무원에 대한 최저 임금 적용 위반,정책보좌관의 역할론,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인식제고, 복합 스포츠 센터 건립 부당성 등에 대해 격론이 오갔다
“창간 3년이 안된 언론에게 홍보비 주지마라(안장환 의원)-가능하도록 하겠다(민주당 시장 체제의 홍보담당관”
11월19일부터 온라인 가동에 들어간 경북정치신문이 12월13일자부터 오프라인(종이신문)을 발행합니다. 24시간 불을 끄지 않는 신문, 배고픔 때문에 구걸하는 신문 되지 않겠습니다.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강한 언론, 비굴하지 않는 길을 가겠습니다. 약속드립니다.
경북도가 8일 국회심의 과정에서 2019년도 국비 예산으로 3천952억원을 증액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설립,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 지원센터 구축, 대한민국 한의新약 특화사업 거점센터 구축, 김천~전주간 복선전철 건설 등은 끈질긴 요구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수용하지 않았다. 3천952억원의 예산을 추가확보할 수 있었던 데는 SOC예산 확대 기조와 이철우 도지사가 국회를 수시 방문해 국비 증액을 요청하는 한편, 도 및 시․군, 지역 국회의원, 신규 채용한 기재부 출신 재정실장의 긴밀한 공조에 기인한 결과로 풀이된다.
구미가 차세대 이동통신 기반인 5G(5세대 이동통신)테스트베드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10월5일 구미 인동에 국회의원 사무실을 개소하면서 ‘구미를 5G의 세상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김의원이 신규로 내년도 본예산에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비 총 180억원 중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미에 친박정서가 되살아나고 있다. 몰아치는 한파의 기세에 움추렸던 꽃봉오리가 힘을 발산하는 양상이다. 하지만 성격이 이전과는 사뭇다르다.향수가 아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칭송하는 정치인에게 무조건 몰려가던 기존의 ‘군중심리’를 지금도 친박정서를 지배하고 있다고 본다면 오산이다. 군중적 친박정서가 고행을 거듭하면서 민중적 정서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구미의 친박정서는 구미공단이 침체
북한 지도자가 두려워하는 대북정책의 답은 어디에 있을까.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이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안보의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에서 그 답을 제시했다.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김성태 원내대표등
구미시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1-5듭급 중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다. 5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 측정결과 시부 중 경남사천, 경남 창원, 전남 광양이 1듭급을 받았으며, 최하위인 5등급은 경북 구미, 문경, 영천, 경주시와 강원도 강릉,원주시, 경기도 양주시였다. 특히 5듭급을 받은 7개의 시부중 경북지역의 4개시가 포함돼 도차원의 청렴도 개선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국민권익위는 매년 측정대상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