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시공사 직원들이 기술 재능기부로 주거 안전시설을 개선한 장천면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2호’. 출입 계단 손잡이 설치와 천장 지지기둥 보강, 환풍기 고정 및 전기 배선 방수 보완 등이 이뤄졌다.
강명구 국회의원(국민의힘·구미시을). 강 의원은 구미의 로봇 특화단지 지정과 관련해 지역기업의 부품 개발과 완제품 생산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 군민열린음악회’. 군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서진·오유진·무룡 등 출연진이 공연을 선보였다.
9월 30일 김천시의회에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이 열렸다. 이날 위원장 선출과 함께 홈페이지의 부패·갑질 신고 안내체계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9월 30일 김천시의회 청사에서 실시된 하반기 합동소방훈련에서 직원들이 대광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의 안내에 따라 소화기 사용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10월 1일 오전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에서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영화 ‘암살자(들)’ 규탄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역사 왜곡을 주장하며 제작진·배급사의 사과와 상영·홍보 중단을 요구했다.
9월 30일 경산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북도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과 참석자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경북은 49개 종목에 2,077명이 출전해 종합 3위에 도전한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경북 구미시갑)은 9월 30일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의 취업·창업 실적을 공개하고, 지원 방식과 성과관리 체계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강명구 국회의원(국민의힘·경북 구미시을)은 9월 30일 경찰청 과태료 수납 현황을 공개하고, 상습·고액 체납자 관리 강화와 징수 수단의 실효성 점검을 요구했다.
구미시는 9월 29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최종보고회를 열고 먹거리 운영과 공연·체험, 교통·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축제는 10월 17~18일 송정맛길 일원에서 열린다.
29일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에서 국민의힘 구미시을 당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성명서는 윤종호 경북도의원이 대표로 낭독했다. 태그
구미시구미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1·2주기 연속 A등급을 받았다. 두 차례 모두 최고등급을 받은 센터는 전국 7곳이며, 경북에서는 구미가 유일하다.
28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39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구미산동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의원 역할을 맡아 학교생활과 청소년 문제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차주가 반복되는 차량 이상을 호소하며 신차 교환, 환급 중재를 신청했다.
구미 선주초등학교에서 열린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과 관계기관 참석자들이 횡단보도 이용과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있다.
구미시는 골목경제 정책을 전담할 국 단위 골목상권지원단을 신설하고, 현장 종사자가 참여하는 지역경기살리기위원회를 출범한다.
구미시는 지역 소비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기 위해 상품권 환급과 공공배달앱 확대, 반값데이 등을 추진한다.
구미역전 광장 확대 조감도. 기존 광장에 인근 부지 3천878㎡를 추가하고 지하에는 13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5년간 100억 원 규모의 자율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는 문화로 일원. 시는 골목형상점가도 5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빈 점포가 늘고 있는 구미역 주변 구도심. 구미시는 유휴 점포를 활용해 청년·기술창업 공간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