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산업과 굴뚝 없는 산업의 공존 공생 없이는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없다. 제조업과 관광산업이 어우러져야 풍성한 미래의 먹거리를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중시설은 물론 아파트나 일반 주택가 등 주거를 형성하는 곳에는 언제든지 화재 가능성을 안고 살아간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나 경로당, 공공기관, 역사, 버스터미널은 물론 병원과 극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면 5분 골든타임 확보와 대피 과정에서 유독 연기로 인한 질식사 할 가능성이 크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신혁재 부장판사)는 17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의원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선고공판을 열고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혁신을 위한 칼을 빼 들겠다는 기세다. 공관위가 내부 혁신에 나서고, 혁신통합추진위가 보수 정파를 아우르도록 하겠다는 황교안 대표의 투트랙 전략이 구체화하는 양상이다. 하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여서 긍정적 전망을 하기가 쉽지 않다.
4월 15일 실시하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경북에서는 1월 16일 현재 13개 시군에 걸쳐 9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국가혁명배당금당 45명, 한국당 30명, 민주당 14명, 정의당 2명이었으며, 무소속은 4명이었다.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4월 15일 실시하는 경상북도의회 의원 보궐선거(구미시 제6선거구)에 참여할 입후보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1월 22일 오후 2시 회의실(2층)에서 예비후보자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미공단은 올해 역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기업경기 전망은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9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1/4분기 기업경기 전망 조사에 따르면 BSI 전망치는 67로 나타나 지난 4/4분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했지만, 일곱 분기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다.
김봉재 전 구미시 체육회 상임부회장이 16일 오전 직을 내려놓고 제21대 총선 구미시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자유한국당은 16일 오전 황교안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4월 15일 실시하는 공천리관리위원장에 김형오 전 국회장을 임명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을 위해 명사 초청 인성교육을 개최하고 있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습관성 비하 발언이 총선 정국과 맞물리면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혼 후 재결합하기는 쉽지가 않다. 이 경우는 개인 대 개인의 관계로써 서로가 한발씩 양보하면 가능하다. 하지만 당 대 당 통합은 높은 산이다. 밀어주고 끌어주어도 모자랄 판국에 가로막고 흔들어대는 것이 헌법 기관인 국회의원을 주축으로 굴러가는 정당의 특성이다.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 정국 속에서 한국당과 새보수당은 혁신통합추진위원회
경제계와 정치권이 머리를 맞대 폐쇄될 위기에 놓인 방위사업청 구미 원가 사무소가 기사회생했다. 구미 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는 사무소가 폐쇄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8일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 원가팀 구미사무소 존치에 대한 건의문을 방위사업청장과 백승주, 장석춘, 김현권 국회의원에게 전달했다.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경북 구미시을)이 지난 13일 구미 구미코(GumiCo) 대회의실에서 ‘제20대 국회 종합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6년 국회 입성 후 4년간의 의정활동을 종합해 지역발전
백승주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구미갑)이 지난 11일 4년간의 의정활동 총정리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 4년간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기대를 이룬 것도 많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다”라고 강조한 백 의원은 “비록 초선이지만, 당 지도부의 관심과 지원, 구미 시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불가능으로 보였던 KTX 구미역 정차도 다시 추진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 “1월 21일 주민투표로 구미 인근 지역 중 한 곳이 대구 공항 이전 후보지로 확정되면, 구미의 산업과 경제가 새로운 혁신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보수의 재건을 통한 정권 교체, 경제 재건을 통한 민생 안정,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을 외면하는 구미 진보정치를 심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기로 결심했다”라는 김 예비후보는 “4월 총선 승리를 위해 몸을 내던지겠다”라고 강조했다.
21대 총선 구미을 선거구 추대동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지난 9일 기자회견을 하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혁신과 통합, 국민의 명령입니다’를 기치로 내건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첫 회의가 14일 열리면서 보수 대통합을 위한 장정에 들어섰다. 총선을 불과 90일 앞두고 있다는 시기성 때문에 가속 페달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 집중화에 따른 대표적인 피해 지역인 구미시가 ‘살길’을 집중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지난 9일 구미경실련이 주장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12월 말 기준 서울·경기도·인천 등 수도권 인구가 전체 인구의 50%를 돌파했다. 전체 인구 5천184만9,861명 가운데 50.002%인 2천592만5,799명의 수도권 인구가 지방의 14개 광역 시·도에 거주하는 2천592만4,062명(49.998%)보다 1천737명 많은 것으로 집계된 것이다.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일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국가에도
우 소장은 이날 사퇴의 변을 통해 “박근혜 정부에서 차관급(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을 역임했다는 이유만으로 좌파 독재정권의 ‘적폐 몰이’ 아래 부당한 정치 재판으로 희생양이 되었다”라며 “그러나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가 살아 있다면 대법원에서 진실이 가려져 억울하게 쓴 저의 누명이 벗겨질 것으로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