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각종 안건 24건을 심사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을 위해 별도의 인사청문특별위원회도 열린다.
구미가 단순한 방산 생산 도시를 넘어 ‘국가안보 공급망의 중심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구미시의회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구미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구미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2026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
정부가 중소기업 투자를 늘리겠다며 추가 예산 편성했지만, 정작 이미 조성된 수조 원의 돈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의회가 시민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확인하기 위한 결산 검사에 들어간다.
구미시가 전‧월세 거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수 중개사무소 70개소를 모범상담 중개사무소로 지정하고, 4월부터 무료 상담과 계약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집중호우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제때 대피하지 못했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가 대피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한다.
진종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트너 선수 지원’ 법안(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김천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면서 큰 충격에 빠졌다.
경상북도의회 허 복 의원(구미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며 스마트 방역 체계 구축에 앞장섰다
구미 농업이 구조 개편에 나섰다. 공동영농으로 수익 구조를 바꾸고, 특화작목에 과감히 투자하며, 인력·기계화 지원을 확대해 농가 소득을 체질적으로 끌어올린다.
구미시가 갑작스럽게 아픈 아이를 돌볼 수 없는 맞벌이 가정을 위해 운영 중인 ‘아픈아이돌봄센터’를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한다.
구미시의회,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구미시 관내 주요 도시재생 거점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방문하고 도시재생사업 운영 실태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점검했다.
김천시가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공공시설 충전기 설치가 확대되고 있지만, 이번에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새로운 갈등으로 떠올랐다.
구미 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검증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상주시가 자연재해에 대비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재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구미시가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GADLEX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