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이철우 지사와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구자근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구경북통합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상북도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어구 사용 촉진 조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철우 지사는 작은 변화라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음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도정을 이어가겠다.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을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경북형 글로컬대학’ 정책을 본격 가동한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교육 분야 조례안 ‘학생 건강 증진 지원 조례’ ‘폐교재산 관리 조례’ 개정안이 제35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경상북도의회 황두영 의원은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허복 의원은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를 검토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정근수 예산결산특별위원는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를 하고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인재개발원, 저출생극복본부, 감사관을 끝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근수 의원(국민의힘 구미5)은 동물위생시험소와 농업자원관리위원을 대상 행정사무 감사에서 현장 중심 행정 강화와 농가 체감형 정책 전환을 강하게 요구했다.
경상북도가 2026년도 본 예산을 14조 363억 원 규모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지난 11일 경산에 있는 경북테크노파크(경북 TP)를 방문해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를 진행했다.
경상북도의회 건설 소방위원회가 2025년 행정사무 감사에 돌입한 가운데 허복 도의원(국민의힘, 구미3)이 청년고용, 공사안전, 교육환경 개선 등 현장 중심의 행정 혁신을 강하게 주문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부위원장 김일수 구미4)는 지난 11일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을 대상으로 2025년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7일 경상북도 체육회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체육회 운영 전반의 투명성, 공정성, 책임성 강화를 강하게 주문했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이 경북도교육청의 메타버스 교육 정책과 학생 경제교육 추진 실태를 지적하며, 교육 예산의 실효성과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빈집 활용 연구회’(대표 백순창 의원)가 지속 가능한 빈집 활용과 지역 재생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마련했다.
경상북도가 13일 도청에서 '제3회 남북교류위원회'를 열고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선제 준비 전략에 나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PEC 현장점검을 위해 경주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행사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근무 인력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 김창혁 의원(국민의힘 구미 7선거구)이 도민 인식 개선과 교통 복지 확대를 위해 ‘경상북도 대중교통 타는 날’ 지정을 공식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