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지역을 대표단체 구미회가 지난 30일 구미청년회의소 회의실에서 제44차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 회장단과 감사를 선출했다.
2018년 11월 19일, ”지역민과 함께 희노애락 하는 공동체 언론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경북정치신문이 2025년 10월 30일, 창간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이 29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절단물을 고철로 매각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문서를 최초 공개하며 정치권에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김천시가 주최한 ‘2025 김천김밥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약 15만 명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구미시 산악연맹(회장 최병식)은 26일 금오산 대주창 일원에서 제41회 금오산악제 및 구미시민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5일 개인 SNS(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이지연 의원의 주장에 대한 설명을 내놓았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0월 16일 제291회 임시회에서 구미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지방채 발행 동의안’ 200억 원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스포츠 도시로 향해가는 구미시가 다시 한번 경북 중심의 체육 도시 위상을 보여줬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2025년 10월 2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며, 경북선수단은 종합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박우수)가 교통사고 예방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 성주의 조용한 산업단지 한켠, 대구 침장 전문기업 ‘예가로드(대표 조홍래)’의 공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움직임이 이어진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지역 8대 주력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기술선도 솔루션 허브를 구축한다.
지난 16일 실시된 구미시의회 291회 임시회에서 ‘구미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 사무의 민간 위탁 동의안’ 부결됐다.
강명구 국회의원이 21일 ”금태섭의 아침 저널“에 출연해 최근 논란으로 정가를 흔들고 있는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 할 시간”이라고 직격했다.
구미시가 10월 들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장으로 전환시키며 ‘노잼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축제 도시’, 더 나아가 ‘체류형 문화 경제 도시’로 변신하고 있다.
(재)구미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일원에서“2025 국립극단 우리동네 작은극장 FESTIVAL” (이하 ‘우리동네 작은극장’) 이 개최된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의 바람,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화려하게 개막했다.
국내 가전기업들이 중국산 저가 공세에 밀려 고전하는 가운데, 정작 한국 정부 산하기관이 중국기업에 ‘국가 디자인 인증’과 홍보 혜택까지 몰아준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폭로돼 파문이 일고 있다.
구미문화원은 16일 선산문화회관에서 ‘2025년 문화의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문화의 가치와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의회 이승우 의원이 김천시가 체류형 관광·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호텔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