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중앙시장 국수골목 모습. 구미시는 국유지를 매입해 상가를 신축하고 국수 특화거리로 정비할 계획이다.
준공 후 40년 이상 지나 시설 개선이 필요한 신평시장. 구미시는 신평·대창상가 시설 현대화와 그린상가 재건축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미시는 지역 소비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기 위해 상품권 환급과 공공배달앱 확대, 반값데이 등을 추진한다.
구미시가 학업장려금과 특성화 교육, 전입가구 주거 지원을 추진하는 면지역 농촌 초등학교. 사업 대상은 5개 면 6개 학교다.
공실률이 71.4%에 이르는 인동시장 전경. 구미시는 이곳을 주거와 상업시설이 결합된 강동권 중심 상권으로 재개발할 계획이다.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이 오는 30일까지 추석맞이 특별기획전을 열고 지역 농가와 업체가 생산·가공한 과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순식 김천시의원이 9월 17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대형 신규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공공시설 통폐합을 통해 절감한 예산을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에 우선 투입할 것을 촉구했다.
이상욱 김천시의원이 17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농업·산림·관광을 연결한 농산촌 융복합산업특구 조성과 5년간 1천억 원 규모의 진흥기금 마련을 제안했다.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들이 사내 나눔마켓에서 기부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회사는 판매 수익금 전액과 팔리지 않은 물품을 비영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양 의회는 군산시 농수특산물 판매행사와 지역 주요 시설 견학을 통해 영호남 교류와 상생 협력을 다졌다.
백순창 경북도의원(구미)이 추석을 앞두고 구미시 양포동 양포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의 돌봄 환경과 시설 운영 상황을 살폈다.
경상북도체육회가 경북태권도협회 이성우 회장과 이재덕 전무이사에 대한 징계무효 1심 판결과 관련해 항소 방침을 밝혔다.
제4회 고아읍민 씨름대회가 오는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들성생태공원 내 여우광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성황리에 열린다. 지난 3회 대회 경기모습
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국민의힘과 경상북도가 선언한 ‘원팀’을 향해 2027년도 국비 확보 성적으로 책임을 증명하라고 압박했다.
구미시가 공유재산 매각 수입을 예산에 먼저 반영한 뒤 약 10개월이 지나서야 관련 관리계획안을 의회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미시가 세 자녀 이상 가구에 적용하는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두 자녀 가정까지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다시 제기됐다.
지난 8월 12일 발생한 형곡동 대규모 단수 사고 당시 복구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재난 문자 안내와 비상 급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의회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정신건강 시설부터 구미의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서비스로봇 지원기관까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지역 주민들이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린 ‘2026 한밤(夜) NO FESTA’를 찾아 공연과 체험행사를 즐기고 있다.
구미지역 봉사·친목단체인 구미회가 금오산 환경정화 활동과 하계 단합대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