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을 앞둔 구미시가 향후 4년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구미시가 총사업비 143억 원 규모의 국가 공모사업인 ‘초정밀 나노 기술 적용 전자 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 사업’을 유치했다.
구미시의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에 들어갔다.
경상북도의회가 제12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시작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의회의 힘찬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 이틀 동안 5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구미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갑질행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갑질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노무사’위촉식을 가졌다. 위촉된 황정석, 이지인 공인노무사는 2년간 활동하게 된다.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권인 5등급을 받은 김천시의회가 임기 종료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공식 견해를 밝혔다.
김천시의회는 제10대 김천시의회 당선의원들을 대상으로“당선인 과정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출범을 앞두고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군정 준비에 들어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시가 지역 내 모든 투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치며 선거 준비를 사실상 완료했다.
구미시장 선거는 사전 투표율과 TV 토론회에서 불거진 KTX 문제, 구미시청 이전 논란이 막판 표심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1월 개장한 구미낙동강 제2캠핑장이 지난 4월 30일까지 주중 예약률 20.2%, 주말(금·토) 예약률 80.2%를 기록했다.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인 김천~구미 구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6·3 전국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국민의힘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와 구미시갑 시·도의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형곡 1.2동, 송정동, 원평동을 지역구로 둔 김재우 구미시의원 후보가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삶과 지역 발전”이라며 생활밀착형 정치와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구미시가 주거·양육·생활 지원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체감형’지원으로 다자녀를 둔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구자근(구미 갑), 강명구 (구미 을) 국회의원이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총 21억 원을 확보하며 구미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구미시가 방위 산업 전문 인력 양성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