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승을 거둔 김천 상무가 부산을 꺾고 창단 최초 2연승에 도전한다. 김천 상무 프로축구단 (대표이사 배낙호)가 오는 21일 오후 4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 큐 K리그2 2021’ 4R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3R 대전 하나시티즌을 꺾고 첫 승을 거둔 만큼 부산을 꺾고 연승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지난해 4월 8일 포항에서는 주민이 등산로 비탈길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고, 4월 12일 울릉군 뒷산에서는 산나물 채취 중이던 여성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등 봄철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소방본부는 17일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나 홀로 산행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역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이다. 전국 청소년 수련원 중 정상을 유지해 온 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원이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실시한 2020년도 청소년수련 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위생점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지회장 박우수)가 지난 15일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상주시가 지난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화산 에코힐링 체험단지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했다. 앞서 시는 백화산 인근 모서면과 모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사업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김천 상무 프로축구단 (대표이사 배낙호)이 4월 4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5R FC안양과 홈 개막전을 앞두고 이날 경기에서 전광판에 송출할 영상 캠페인 공모를 진행한다.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은 2020년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지원으로 전담인력을 채용해 미포상 독립운동가 137명을 발굴·조사해 58명을 국가보훈처에 포상을 신청했다. 이 가운데 2021년 3.1절을 기념해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13명이 포상을 받았다. 이로써 경북(대구 포함)의 독립유공자는 2,341명(여성 25명)으로 늘어났다.
경북 상주 시내 도심 구역이 ‘안전속도 5030’제도의 시행으로 차량 주행 속도가 하향 조정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4월 12일부터 주요 도로에서 신호등 연동화를 전격 시행한다.
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가 화재 현장에서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을 활용해 초기 진화를 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경북 안동 출신인 권현숙 작가(수필가, 시인)는 2007년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했다. 2016년 출간한 수필집 ‘바람 속에 들다’는 2017년 문학나눔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이어 2020년 6월 디카시집 ‘절창을 꿈꾸다’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시단에도 이름을 올렸다.구미에 삶의 터전을 마련한 권 작가는 대구수필가협회, 구미시수필문학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절창을 향해 깊은 사색의 숲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10월 구미시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이색적인 경기종목들이 시범을 보이면서 재미를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11일 경북도가 밝혔다.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는 선례를 남기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87.0%의 동의율을 보인 김천시의 예방 접종 인원이 9일 현재 1,117명을 기록했다. 17일간의 결과이다. 현재 실시 중인 코로나 19 예방 접종 대상은 65세 미만 요양병원 및 요양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 의료인, 코로나 19 환자 전담 치료기관 및 코로나 19, 1차 대응요원 등이다.
정상 이외에도 금오산 케이블카 기점으로부터 금오산 방향 500미터 부근에는 거대한 바위에 황기로 선생이 음각한 금오동학(金烏洞壑)(金 103㎝×72㎝/ 烏 107×69/ 洞 90×52/ 壑95×50)이 있다. 금오산의 깊고 그윽한 절경을 뜻하는 소중한 보물인 금오동학은 보물적인 가치가 있으나 안내판만 있을 뿐 이를 보존하거나 세상에 알리려는 노력이 뒤따르지 않아 눈여겨보지 않으면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글씨체가 상당부분 훼손된 상태여서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30대 L씨는 키보드를 치거나, 마우스를 클릭할 때 손가락 마디가 아파서 불편함을 느꼈다. 어느 날은 구부러진채 펴지지 않기도 했다. 손가락이 불편하다보니 운전, 청소, 요리 등 일상생활도 불편했다. 손가락 힘줄에 염증이 발생하여 힘줄이 굵어지면서 나타는 방아쇠수지 증후군의 대표 증상이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26일부터 정부 지침에 따라 65세 미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환자, 의료진, 종사자 등 1차 대상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김천상무 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지난 27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R 안산그리너스와 경기에서 1대 1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는 김천의 2021 시즌 개막전을 기념해 구단주 김충섭 김천시장,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임승재 제2경기대장이 안산 와스타디움을 찾았다.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가 지난 19일 코로나19로 눈코 뜰 새 없는 시청 각 부서에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봄의 향기를 전달했다
구미시가 불법 현수막에 대해 강경하게 대처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16일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사무실에서 불법 현수막 주말 정비반 안전교육과 발대식을 했다.
우체국 직원의 신속한 대처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해 화제다.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경 김천시 모암동 소재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다. 근처 우체국에서 당직근무 중인 직원 김 모 씨는 당직실에서 ‘펑’하는 소리를 내면서 불길이 치솟는 현장을 목격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또 함께 있던 동료 직원은 소화기를 가져와 불길을 초기 진화했다. 우체국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화재는 조기 진화됐고, 인명피해 또한 없었다.
대구와 경북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15일부터 1.5단계로 완화된다. 따라서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고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도 해제된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현재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유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