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국가 제5산단 입주기업의 오·폐수 처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협력해 2026년부터 2년간 처리비용을 톤당 2,500원에서 1,500원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지난 15일 ‘상주 남문거리 골목형 상점가’를 상주시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 이용호 대표에게 지정서를 전달했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경북 김천시 율곡동이 혁신도시 유치 20주년과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비상하는 율곡동’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김천시는 이틀 동안 개최된 ‘제19회 김천황금시장 김장양념축제’가 시민과 방문객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
상주시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서울푸드 인 방콕 2025‘에 참가해 지역 농식품이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국적인 저출산 흐름 속에서도 구미시는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증가하며 인구 반등의 청신호가 켜졌다.
김장호 시장은 “민선 8기 마지막 해까지 혁신을 멈추지 않고 구미 재창조의 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상주시 1인 가구 생활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상주의 대표 문화시설인 상주자전거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이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동시에 우수 성적을 거두며 지역 문화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김천시는 지난 21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2026년도 본예산안을 총 1조 3,020억 원 규모로 편성해 20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상주 딸기가 2025년 경북도 내 첫 수출 물량으로 해외로 향했다.
구미시가 지역 현안 해결과 정부 예산 반응을 위해 세종으로 직접 발걸음을 옯겼다
김천시가 주최한 ‘2025 김천김밥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약 15만 명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5일 개인 SNS(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이지연 의원의 주장에 대한 설명을 내놓았다.
구미시가 10월 들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장으로 전환시키며 ‘노잼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축제 도시’, 더 나아가 ‘체류형 문화 경제 도시’로 변신하고 있다.
김천시가 ‘열린관광도시’ 조성 전략을 통해 단순한 관광지 정비를 넘어 관광산업 구조 자체를 혁신한다.
구미국가산단이 ‘에너지 자립형 수출 허브 도시’로 체질개선에 들어갔다
김천시의 유일한 읍인 아포읍이 올해로 읍 승격 30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