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구미시장은 25일 개인 SNS(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이지연 의원의 주장에 대한 설명을 내놓았다.
구미시가 10월 들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장으로 전환시키며 ‘노잼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축제 도시’, 더 나아가 ‘체류형 문화 경제 도시’로 변신하고 있다.
김천시가 ‘열린관광도시’ 조성 전략을 통해 단순한 관광지 정비를 넘어 관광산업 구조 자체를 혁신한다.
구미국가산단이 ‘에너지 자립형 수출 허브 도시’로 체질개선에 들어갔다
김천시의 유일한 읍인 아포읍이 올해로 읍 승격 30주년을 맞이했다.
구미시가 ‘낮에는 품격도시, 밤에는 낭만도시’라는 이미지를 확립하며 미래도시 브랜딩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애니메이션 케더헌으로 촉발된 캐릭터 굿즈 열풍이 김천에도 불어왔다.
구미시가 긴 추석 연휴 동안 공공 체육, 문화시설을 대폭 개방해 시민과 귀성객들의 편의 지원에 나섰다
낙동강을 되살리기 위한 구미시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 선산읍 독동리 낙동강 일대에 동자개 치어 5만 3천 마리를 방류했다.
구미시가 공직사회의 핵심 리더인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기정 폭력) 예방 교육을 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가 지난 23일 군산시의회 방문단을 맞이해 양 의회의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에서 최종 선정돼 국비 500억 원을 포함한 총 1,30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미의 맛과 농업 경쟁력이 국회 앞마당에 펼쳐졌다.
구미시가 산업단지는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공간으로, 원도심은 청년 예술과 창업의 터전으로, 농촌은 삶과 쉼이 어우러진 공간 재편으로 도시 혁신에 나섰다
구미시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미시의회 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의 발걸음을 맞췄다.
김천시가 중부내륙과 남부권을 하나로 묶는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김천~청주공항 철도노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구미시가 광역 교통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미시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구미애(愛)써요’ 챌린저를 본격 추진한다.
김천시는 지난 13일 김천역 광장 일원에서 성매매 방지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미시가 교통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도로 건설, 정비 예산 854억 원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