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임동규 의원은 제2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근본적인 제도 개편과 공직자의 윤리적 책임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천시의회가 지난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상주시는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을 초청하여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갖고 시민과 쌍방향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강영석 시장 체제에서 추진된 주요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제360회 임시회에서 직원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경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 국민의힘)은 28일 제36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저출생 극복과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은 지난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의 지방선거 제도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권역별 정당명부제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구미시장애인체육회가 13년간 이어져 온 운영 체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은 금리 부담과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와 자산 수요가 일정 수준 유지되며 시장이 ‘버티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경상북도 이철우 지사와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구자근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구경북통합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위축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대구, 경북 행정통합이 지방 소멸에 대응할 현실적 대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포괄적으로 규율하는 ‘AI 기본법(AI Basic Act)’을 시행하며 글로벌 AI 정책 경쟁의 선두에 섰다.
사)한국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이하 한주협) 경북본부가 주민 감사청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근 수도권 1극 체제와 지방소멸 극복이라는 기조 아래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 재개가 공식화되었습니다. 그러나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명확한 비전 없이 이른바 ‘선통합 후조율’ 방식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해법이 될 수 없습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구미 특수교육 지원 인력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시간당 1만 원으로 결혼 준비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공간이 구미역사 상업동 1·2층, 구미영스퀘어 스몰웨딩상담소가 문을 연다.
김천시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공익 증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거동이 불편한 교통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미용 봉사 행사 “함께라서 행복합니다”를 실시했다.
경상북도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6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신청 금액 전액인 국비 7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최근 정치권과 여론에서 이른바 ‘2030 남성 보수화’ 현상이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구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지연 의원이 구미시 재정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 지원에 재정을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