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문 경북도의원(의성)은 10월 6일 건설소방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반복되는 사업비 이월을 줄이기 위한 예산편성 개선을 주문했다. 소방 분야에서는 의성 대형 산불을 교훈 삼아 현장 중심의 지휘·진화체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허복 경북도의원(구미)은 10월 6일 건설소방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위탁기관 변경과 예산 증액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구미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소방 관련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했다.
김용현 경북도의원(구미)은 10월 6일 문화환경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배수시설의 선제적 점검과 확충을 주문했다. 책선물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신청방법 개선과 홍보 강화를 요구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10월 6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등 15개 안건을 심사했다. 의원들은 예산 이월·불용과 함께 급식, 돌봄, 학교폭력 예방, 시설안전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10월 7일 도당 강당에서 상설위원회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형동 도당위원장과 장길화 상임부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역량 강화와 협력을 강조했다.
10월 2일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구미시갑·을지역위원회 기업 애로사항 간담회. 참석자들은 전기료 부담 완화, 지역별 세제 차등 적용, 신공항 연결 철도 등 구미 산업 현안을 논의했다.
의성군이 10월 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군은 사업별 목표와 예산,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보완한 뒤 공약을 최종 확정해 공개할 예정이다
10월 4일 상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참가자들이 코스를 달리고 있다. 전국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1.9㎞ 순환코스에서 기량을 겨뤘다.
사단법인 박정희와대한민국이 10월 6일 구미지역 영화관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상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단체는 역사 왜곡을 주장하며 제작진과 출연진의 사과, 관계기관의 조치를 요구했다.
이명희 경북도의원(구미5·국민의힘)이 농촌의 빈집과 폐창고 등을 돌봄·교육·문화서비스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10월 6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15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김용현 경북도의원(구미)은 문화환경위원회의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오태공원 조성사업 등의 예산 집행 부진을 지적하고, 토지 소유자 협의 등 사전절차 이행과 지속적인 집행상황 점검을 주문했다
경북체육회가 공개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북 출전선수단 결과보고서. 경북은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1개 등 총 19개를 획득해 대한민국 전체 메달의 12.7%를 차지했다.
경상북도가 18개 공공기관의 2025년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이 기관평가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다. 평가 결과는 예산 지원과 기관장 보수, 연임 심사에 반영된다.
구미시가 시민 추천과 공개모집, 외부 전문업체의 암행·방문평가를 거쳐 ‘2026년 구미맛집’ 63곳을 선정했다. 신규 지정업소는 20곳으로, 음식의 맛과 품질뿐 아니라 위생·서비스·영업 환경을 함께 평가했다.
지난여름 이 지면에서 다뤘던 '총수 소환령'이 국감 개막을 하루 앞둔 지금,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최유철 의성군수가 5일 ‘2026 의성 슈퍼푸드 마늘축제’ 폐막 현장의 농특산물 판매부스에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최 군수는 이날 곽은희 부군수와 행사장을 찾아 현금과 상품권으로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농가·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추가 모집 안내. 구미시는 10월 2일부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19~39세 무주택 미혼 청년의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10만 원씩 최장 24개월 지원한다.
경북뉴비전포럼이 상주와 문경의 역사 현장을 찾아 지역 문화를 배우고, 문경새재에서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 1일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열린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 경북 최초로 조성된 센터는 여성의 소통과 사회활동을 지원하며, 공유오피스·공유주방·회의실을 구미시민에게 개방한다.
자동차를 구경하고 직접 타보는 체험부터 미래 자동차 기술을 배우는 교육까지, 김천에서 모빌리티를 가까이 만나는 축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