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15일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 24명(국내 23, 해외 1)이 신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천상무 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은 오는 18일 오후 4시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7R 원정 경기를 치른다.
구미 시립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북교육청이 15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한 가운데 경상북도의회가 15일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국회 정무위원회가 지난 14일 법안 2소위에서 의결된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안과 관련해 최근 일부 언론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보도되고 있다면서 해명에 나섰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 56명이 소모적 논쟁을 피하고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피해당사자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여야정 당사자 간 협의체를 제안했다.
장기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구미경제를 꾸려나갈 윤재호 제15대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식이 15일 오전 11시 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베이커낭종은 중·장년층에서 퇴행성 관절염과 함께 동반되지만 젊은 층에서는 외상으로 연골판이나 인대가 손상된 경우에도 유발된다. 베이커낭종의 낭종은 물혹이며, 내부에 맑고 끈적한 액체가 채워져 있는 양성종양이다.
4월 재보궐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국민의힘 집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참패한 더불어민주당 역시 설상가상의 길을 가고 있다.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갑)이 지방산업단지 부동산의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확대하는 세제지원안을 통해 지방 이전을 촉진하는 내용이 담긴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국회에 제출했다.
김천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20시경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둔 인덕션이 연소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율곡 지역대가 신속하게 출동해 화재를 완전 진화하고 전기 및 가스를 차단, 피해를 최소화했다.
14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3R 제주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이근호의 결승 골로 1대 0으로 승리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공론화 과정의 일환으로 제2차 시•도민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정적인 기류가 안동과 예천에 이어 구미지역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김영선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3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중·고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 입법 토론회’를 가졌다.
경상북도가 2022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과‘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건의 사업별 대응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제2 소위원회 (위원장 성일종)가 14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안을 의결했다.
송 의원은 14일 “ 4.7 재보궐 선거 개표 상황실을 준비하는 과정 중 사무처 당직자 동지들에게 과도한 언행을 한 데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우리공화당이 차기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와 2강을 형성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의 부역자에 불과하다고 규정했다.
경북 상주시 화서면의 기독교 선교시설인 BTJ열방센터가 지난 9일 코로나 19 방역업무에 대한 비협조와 이에 따른 상주시의 시설폐쇄 명령 집행을 방해한 점 등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