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상주시 1인 가구 생활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구미시는 26일 퇴근 시간을 훌쩍 넘긴 늦은 시간까지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미 AI 산업 생태계 육성 정책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구미시가 사상 최대 규모인 2조 2,320억 원의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해 2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5년 본예산(2조 1,455억 원) 대비 865억 원(4.03%) 증가한 수치다.
구미시는 2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LG경북협의회(회장 문혁수)와 함께 ‘2025년 LG사랑나눔 김장김치 전달식’을 열었다.
사)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구미시회는 한돈과 함께 21일 시지회 프로그램실에서 척수장애인에게 전달할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오는 ‘6.3 지방선거’가 약 2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역에서는 예비 후보자와 측근들로부터 불법·탈법 여론조사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장외투쟁에 나섰지만, 당내 유력 인사들과의 거리두기 논란과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 불안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지율이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다가오는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 지역의 선거구별 판세와 출마예상자, 그리고 동(洞) 단위로 뚜렷하게 갈리는 지역 특성을 심층 분석한 기획 기사가 연속 보도된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황두영 의원(구미2·국민의힘)은 지난 19일 열린 경북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생 자해·자살 시도 증가와 위기관리 실패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교육청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창혁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7, 국민의힘) 제35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도 경제발전과 민생안정에 대한 도정의 ‘선제적이고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상주의 대표 문화시설인 상주자전거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이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동시에 우수 성적을 거두며 지역 문화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김천시는 지난 21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효성티앤씨(주)와 효성화학(주)은 21일 구미공장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기록한 경북선수단이 19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해단식을 열고 7일간의 뜨거운 여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한때 구미는 ‘공단의 도시’, ‘일만 하는 도시’, ‘밤이면 텅 비는 도시’로 불렸다.
상주시는 2026년도 본예산안을 총 1조 3,020억 원 규모로 편성해 20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제8대 곽호상 총장이 18일 교내 청운대에서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식을 가졌다.
구자근 국민의힘(구미시 갑) 의원이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한, 미 관세협정(MOU) 논란을 두고 연속적인 대정부 투쟁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인재개발원, 저출생극복본부, 감사관을 끝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