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4분기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의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 분기 대비 8포인트 하락한 84를 기록, 기준치(100)를 4분기 연속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특별 사진전이 구미에서 열렸다.
앞으로 중고 가전이나 가구를 개인에게서 매입할 때도 부가가치세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구미청년회의소(JCI)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청년회원 50여 명은 황폐해진 산과 들판을 복구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구미 현일고등학교 배구부의 조득진·류도환 선수가 2025 FIVB 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에 고교생으로는 유일하게 최종 엔트리 12명에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윤종호 의원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구미시 국가산업 5단지 2단계 구역 반도체 특화단지의 업종 확대와 분양 가격 현실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국토교통부가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최근 고시함에 따라, 김천시의 철도 교통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구미시가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앞두고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한층 속도를 더하고 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한국브리지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브리지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브리지 대회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경주시 라한셀렉트경주 호텔에서 열린다.
공무원 폭행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안주찬 구미시의원이 23일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제명은 면하고 ‘30일 출석정지’ 징계를 받으며 정치적 생명을 유지하게 됐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제252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중인 지난 20일, 주요 현안 사업장 4곳을 직접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미경찰서가 청소년 사이버 도박 및 스마트폰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디톡스 캠프(D.D.C)’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우지연 의원이 도심 속 방치된 자투리 공간들을 시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소공원’으로 전환하자고 강하게 요청했다.
김천시의회 배형태 의원이 김천소년교도소의 외곽 이전과 관련한 시의 구체적 실행계획과 방안을 촉구하며 이전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
뇌물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항소심에서 전면 무죄를 선고받았다.
경상북도의회 김용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 경상북도 모자·부자보건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난 11일, 제35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근수)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2024회계연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의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다.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는 지난 18일, 구미시청 씨름단 선수들과 함께 전통 씨름 기술을 접목한 실전 체포술 교육을 실시했다.
구미시는 지난 18일 호텔 금오산에서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과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