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체육회는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0일 대한병원협회, 협력병원 24곳이 참석한 가운데 APEC 정상회의를 위한 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천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돌봄 여건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보름 정도 남은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 최대 관심사는 보수 진영에서 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인가에 국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명구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은 지난 19일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7억 9,600만 원을 확보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8일 구미을 지역 선거 사무소에서 구미시민 450명이 이재명 대통령후보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구미시의회는 15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농번기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구미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15일 금고 지정 심의 과정 공정성과 의회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금고 운영에 대한 제도적 정비를 본격화하기 위한 ‘구미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15일 기획행정위원회 이지연 의원이 주민의 예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구미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구미시의회가 지난 15일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위기 임신 및 보호 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5일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4년 8월 “경상북도의회 대변인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대변인단을 구성했다.
구미지역 대표 향토 단체인 구미회, 선각회, 청우회 3개 단체 체육대회가 17일 금오공고 체육관에서 열렸다.
합동유세는 원래 지지자들을 단합시키고, 중도층과 부동층을 설득해 지지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선거 전략이다.
구미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 구미아시아육상대회 조직위원회는 ‘최종 보고회’를 열고, 경기 운영부터 도시 인프라, 교통·안전 대책까지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구미시가 경북도 내에서 청소년 범죄, 학교폭력, 풍속 및 도박 등 청소년 관련 문제 발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가 지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에 위치한 Carl-Bosch Schule (칼보쉬 학교)를 방문해 국제 교류 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교 간 교육 및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방문은 FAO와 새마을재단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특히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연계한 농촌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는 22개 시·군,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2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 12일 정부가 안동을 비롯한 경북·영남권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조 2천억 원 규모의 국비 예산을 긴급 지원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13일 경북 구미를 방문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나쁜 사람”이라고 언급한 뒤 산업화의 공을 인정하는 발언을 덧붙여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