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년 만에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구미시와 포항시의 치열한 접전 속에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이틀째를 맞고 있는 4일 오후 6시 기준 중간 집계에서 시부는 포항시, 군부는 영덕군이 선두를 달리며 출발했다.
이번 도민체전은 “사상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도민 화합을 다짐하는 상징적인 의미의 시간이다.
경북 출신 선수들이 2026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잇따라 선발되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젊은 도시 구미에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기반이 마련됐다. 그동안 끊어져 있던 중, 고등 연계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지역에서 선수를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상주시는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2026년 전국 공무원 승마 아카데미’를 3월 24일 초급 1기 과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북 최대 규모 체육행사인 ‘도민 체전’이 올해는 안동과 예천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
구미시에 중, 고등 엘리트 축구팀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축구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
경상북도체육회는 경북도청과 경북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잇따라 발탁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영주시에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장이 들어선다.
구미시 인동초등학교와 현일중학교 배구부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 종목 경북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구미시청 볼링팀이 국가대표와 청소년 국가대표를 잇달아 배출하며 전국 실업팀 최강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북선수단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했다. 컬링에서만 금메달 3개를 포함해 7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컬링 메카’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구미시는 관내 운영 중인 파크골프장 전 구장(9개소, 288홀)에 대해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46일간 전면 휴장에 들어간다.
구미시는 오는 3월 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기존 하프코스·10㎞·5㎞,풀코스(42.195㎞) 등 총 4개 종목이 개최된다
경상북도체육회 레슬링팀 박현영 선수가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출전을 확정했다
구미시청 씨름단 감남엽이 ‘위더스제약 2026 태안 설날 장사 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소백장사에 오르면 팀에 값진 우승을 안겼다
구미시가 전국 최다 공인 파크골프장 보유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2026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유치까지 확정했다.
구미시장애인체육회가 13년간 이어져 온 운영 체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