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에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장이 들어선다.
구미시 인동초등학교와 현일중학교 배구부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 종목 경북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구미시청 볼링팀이 국가대표와 청소년 국가대표를 잇달아 배출하며 전국 실업팀 최강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북선수단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했다. 컬링에서만 금메달 3개를 포함해 7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컬링 메카’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구미시는 관내 운영 중인 파크골프장 전 구장(9개소, 288홀)에 대해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46일간 전면 휴장에 들어간다.
구미시는 오는 3월 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기존 하프코스·10㎞·5㎞,풀코스(42.195㎞) 등 총 4개 종목이 개최된다
경상북도체육회 레슬링팀 박현영 선수가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출전을 확정했다
구미시청 씨름단 감남엽이 ‘위더스제약 2026 태안 설날 장사 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소백장사에 오르면 팀에 값진 우승을 안겼다
구미시가 전국 최다 공인 파크골프장 보유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2026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유치까지 확정했다.
구미시장애인체육회가 13년간 이어져 온 운영 체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상북도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6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신청 금액 전액인 국비 7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구미시 '2026 구미 박정희마라톤대회' 참가 정원을 당초 1만 명에서 1만 5천 명으로 확대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도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기록한 경북선수단이 19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해단식을 열고 7일간의 뜨거운 여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포츠 도시로 향해가는 구미시가 다시 한번 경북 중심의 체육 도시 위상을 보여줬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2025년 10월 2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며, 경북선수단은 종합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의 바람,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화려하게 개막했다.
경마는 도박 이미지가 강해 국민 여가선용 수단으로 자리 잡기에는 아직까지 많은 어려움과 이미지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상북도체육회 세팍타크로협회 관리위원회(위원장 손규진)가 30일 영천에서 후원회 발대식 및 상견례를 가졌다.
대한민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살고 싶은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