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허복 도의원(국민의힘, 구미3)과‘행복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대구, 경북 지역 정치권이 또다시 ‘후보자 도덕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제257회 김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이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도시계획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정재정 의원은 제2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천시는 11일, 김천시장 및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부로 경북 구미가 가장 적합하다”며 재계에 반도체 생산시설인 팹(Fab) 투자를 공식 요청했다.
6.3지방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적 선거전에 들어가고 있다.
중앙회로부터 ‘해임’ 제재 요구를 받았던 원남새마을금고 김태학 이사장이 조합원들의 선택으로 직을 유지하게 됐다.
구미시가 전국 최다 공인 파크골프장 보유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2026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유치까지 확정했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이 김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 하며 “오랜 시간 가슴에 품어온 꿈을 시민 앞에 꺼내 놓는다”고 밝혔다.
산동읍단체장협의회는 8만 2천 평 규모의 고독성 민간 지정폐기물처리시설 신설 (GL엔텍)과 10만평 규모의 초대형 채석장 신설 (이엔컴퍼니) 계획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구미시을 지역구 강명구 국회의원은 7일, 구미 지역사무실에서 ‘6.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간담회’를 가졌다.
남부내륙철도가 착공을 앞두면서 경북 서남부의 교통, 산업 지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북을 대표하는 포럼 단체인 경북뉴비전포럼(이사장 마영진)이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경운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최고위관리자과정 총동창회가 2025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제19대·2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임명해 회장을 제20대 총동창회장으로 공식 선출했다.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 보궐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공천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청주, 전북 전주, 대전 대덕구를 방문하여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담은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을 둘러싸고, 일부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최저임금법, 근로기준법 배제’ 논란에 대해 경상북도가 공식 설명자료를 내고 진화에 나섰다.
구자근 국회의원이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2026년 의정 보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 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이 지난 2일 국회에 공식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