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호텔 금오산에서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회장 이·취임식과 신년 교례회를 가졌다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경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 지지도에서 조현일 후보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이 오는 2월 9일 오전 11시 김천시청회의실에서 김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김천시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기후정책을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하기 위해‘기후에너지과’를 신설했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의회의 행정 통합 합의안 가결 후 본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핵심 간부를 대상으로 행정통합 관련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직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일수, 백순창 의원은 공통적으로 ”제도는 이미 마련돼 있지만,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정책이 많다“며 ”2026년 도정은 형식보다 체감, 계획보다 실행이 기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제360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를 열어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연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4건을 심의·의결했다.
신 회장은 구미 JC특우회 5개년 발전 계획을 언급하며 ”소통과 경청, 봉사와 헌신의 가치가 살아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특우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4년 임기의 제9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에 김상호 산업·빅데이터공학부 교수가 30일자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 30일부터 2030년 1월 29일까지 4년간이다.
구미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관내 사립유치원 47개 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당위원장인 구자근 국회의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국가의 지원과 권한 이양을 골자로 하는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
구미에서 처음으로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 통합설명회가 열리며, 구미가 방산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시는 28일 도레이첨단소재㈜가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홍성희 구미사업장장과 하현태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임동규 의원은 제2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근본적인 제도 개편과 공직자의 윤리적 책임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천시의회가 지난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상주시는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을 초청하여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갖고 시민과 쌍방향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강영석 시장 체제에서 추진된 주요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제360회 임시회에서 직원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경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 국민의힘)은 28일 제36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저출생 극복과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은 지난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의 지방선거 제도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권역별 정당명부제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구미시장애인체육회가 13년간 이어져 온 운영 체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