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수 의원은 제28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농산물도매시장의 주민 친화적 활용 방안을 촉구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요청했다.
구미시의회 이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인동, 진미)이 구미시의 수의계약이 특정 업체에 편중되는 심각한 문제를 질타하며, “이대로는 구미시의 행정 신뢰도와 지역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며 강력히 경고했다.
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이 지난 15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관내 업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 선순환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구미시의회가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하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이 끝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이 50.8%를 넘어서며 국민의힘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입니다.” 경상북도의회 황두영 의원(국민의힘 구미2)의 지난 전반기 6개월 간의 의정활동이 이 한마디로 요약된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구자근 국회의원(구미갑)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구미시체육회 김태주 부회장을 비롯한 김재근, 문정환, 김철광 부회장이 ‘2025년 상반기 구미시 시정발전 유공 민간인 표창’을 수상했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구미경찰서가 실질적인 조치에 나섰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지난 9일 회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원가회계를 활용한 재무제표 분석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한때 회색빛 산업도시로 불렸던 구미가 최근 들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시민들 사이에서 잦아졌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전원주택을 통한 편법 증여와 농지 취득 과정에서의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 신고하는 등 농지법 위반 사실이 드러났다.
구미시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사)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구미시지회는 지난 8일, 문경 성보촌 일원에서 ‘제7회 척수장애인 하계수련회’를 열고,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과 회복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경북뉴비전포럼(이사장 마영진)이 창립 3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제6차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김천시의회의 후반기 의정이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제9대 후반기 김천시의회는 나영민 의장을 중심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시민을 섬기는 바른 의회’를 기조로 삼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쳐왔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일 시의회 청사에서 ‘제9대 김천시의회 개원 3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며 남은 임기 동안의 새로운 도약할 것을 시민에게 약속했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2025 구미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7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구미코에서 이틀간 열린다.
김천시는 2025년 상반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과 팀을 선정하고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했다.
국민의힘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한때 ‘보수의 심장’, ‘보수의 성지’로 불렸던 대구·경북(TK) 지역에서조차 더불어민주당에 밀리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