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11일 낙동강 친수공간을 찾아 수질 상태와 조류 경보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11일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 초청 지역 상공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구미시가 교통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도로 건설, 정비 예산 854억 원을 편성했다.
반려동물구조협회(대표 최승훈, 이하 협회)가 구미시를 상대로 ‘동물 학대 규탄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구미시가 경찰 수사 결과와 사건 경과를 근거로 반박 입장을 밝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오는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앞두고 일부 정치인들이 포함된 사면, 복권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갑)을 비롯한 경북 지역 의원들이 지난 7일 국회 본청 내 농협은행에서 ‘APEC 2025 KOREA 성공개최 기원 예금’에 가입하며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더불어민주당 구미시(갑을) 지역위원회는 구미 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의체 구성을 공개적으로 공식 제안했다.
대한간호협회와 대한노인회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초고령사회 대비 지역사회 통합 돌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가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런 복지도 있었어?” 최근 구미시가 선보이고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들이 주목받고 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여사 특검이 연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민의힘 정당지지도가 소폭 상승하며 반전의 기회를 만들 계기를 만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5일 성명을 통해 전치영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의 즉각 해임을 촉구했다.
김천시가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세일즈 행정에 나섰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이하센터)’가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허브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8일까지 경주지역 초등학교 2곳에서 ”에비교사와 함께하는 교육희망캠프“를 운영한다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산업다지 환경조성사업 4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구미경찰서는 8월 휴가철을 맞아 주취 폭력, 절도, 각종 생활 범죄 신고가 급증하면서 시민들의 치안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구미시가 공공 계약 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지역업체 보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 지난 30일, 구미시립선산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