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은 “새해에도 구미시의회는 시민 곁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나영민 의장은 “김천의 미래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만들어져 왔다”며 김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뜻을 중심에 두고 지속 가능한 내일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작은 변화라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음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도정을 이어가겠다.
더불어민주당은 도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는 일보다 우선하는 정치는 없다. 도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도정을 정치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행태를 절대 좌시하지 않는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힘찬 말의 기운으로 건강과 희망이 늘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구미 시민에게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이했다.
구 의원의 시민소통의날은 매월 한 차례, 네 번째 주 토요일 오전마다 어김없이 열린다. 첫 회가 열린 2024년 5월 25일 이후 2025년 12월 현재까지 총 19차례 진행됐다.
구미시장학재단은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학기금 기탁자와 장학생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기탁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상주곶감유통센터는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주곶감의 도매시장 계통 출하 및 상주곶감을 홍보하는 전시판매 홍보행사를 가졌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지역 내 1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26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서 구미지역 BSI 전망치는 83으로 나타나 전 분기(80) 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김천시의회와 새마을 김천시지회 회원, 새마을 담당 공무원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수방시에 있는 완띨란 마을과 딴중왕에 지원하고 있는 새마을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왔다
구미시는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사회복지국 예산 3,659억원 가운데 567억원을 장애인복지 분야에 집중 투입했다.
도레이첨단소재와 구미YMCA가 지난 23일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2026년 1월 2일 오후 4시, 대구 엑스코 서관 325호에서 2026 대구·경북 신년 인사회가 열린다
현직 단체장·지방의원은 같은 직위 재선 도전이라면 경선과 본선을 모두 치를 때까지 직을 유지하며, 사퇴는 선거 결과로 결정된다
김천시는 지난 22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제30회 김천시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통일교 특검 수용 이후 정당지지도는 정쟁의 승패가 아니라, 누가 사법 불신의 책임에서 자유로운가에 따라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을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경북형 글로컬대학’ 정책을 본격 가동한다.
“2025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지난 22일 구미 새마을테마공원에서 열렸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배후도시 조성을 위한 구미~신공항 철도 신설 정책토론회가 지난 12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리며, 해당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필요성을 둘러싼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당 지지율 하락과 혼선 속에서도 국민의힘 구미시(을)가 대규모 당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보수 핵심지지 기반의 재결집과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