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체육회 김태주 부회장을 비롯한 김재근, 문정환, 김철광 부회장이 ‘2025년 상반기 구미시 시정발전 유공 민간인 표창’을 수상했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구미경찰서가 실질적인 조치에 나섰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지난 9일 회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원가회계를 활용한 재무제표 분석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한때 회색빛 산업도시로 불렸던 구미가 최근 들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시민들 사이에서 잦아졌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전원주택을 통한 편법 증여와 농지 취득 과정에서의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 신고하는 등 농지법 위반 사실이 드러났다.
구미시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사)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구미시지회는 지난 8일, 문경 성보촌 일원에서 ‘제7회 척수장애인 하계수련회’를 열고,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과 회복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경북뉴비전포럼(이사장 마영진)이 창립 3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제6차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김천시의회의 후반기 의정이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제9대 후반기 김천시의회는 나영민 의장을 중심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시민을 섬기는 바른 의회’를 기조로 삼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쳐왔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일 시의회 청사에서 ‘제9대 김천시의회 개원 3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며 남은 임기 동안의 새로운 도약할 것을 시민에게 약속했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2025 구미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7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구미코에서 이틀간 열린다.
김천시는 2025년 상반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과 팀을 선정하고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했다.
국민의힘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한때 ‘보수의 심장’, ‘보수의 성지’로 불렸던 대구·경북(TK) 지역에서조차 더불어민주당에 밀리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2025년 3/4분기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의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 분기 대비 8포인트 하락한 84를 기록, 기준치(100)를 4분기 연속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특별 사진전이 구미에서 열렸다.
앞으로 중고 가전이나 가구를 개인에게서 매입할 때도 부가가치세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구미청년회의소(JCI)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청년회원 50여 명은 황폐해진 산과 들판을 복구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구미 현일고등학교 배구부의 조득진·류도환 선수가 2025 FIVB 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에 고교생으로는 유일하게 최종 엔트리 12명에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윤종호 의원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구미시 국가산업 5단지 2단계 구역 반도체 특화단지의 업종 확대와 분양 가격 현실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국토교통부가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최근 고시함에 따라, 김천시의 철도 교통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