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잔재인 ‘유치원’의 명칭을 '유아학교'로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교육계에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선거기간 "김천 발전을 위해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약속한 배낙호 시장이 다시 중앙부처 문을 두드렸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구미시가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연장진료’와 ‘공공심야약국’ 사업을 통해 여성과 아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상북도 선수단이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종합 4위와 질서상 2연패를 달성하며 경북 체육 존재감을 입증했다.
LG경북협의회는 지난 26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LG WVL(Women’s Volleyball League)’를 개최했다.
구미시가 지난해 한 달 동안 15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큰 인기를 끌었던 ‘낭만야시장’이 오는 4월 25일 ‘2025 달달한 낭만야시장’으로 개장해 구미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달굴 예정이다.
이재명 전 대표는 3월 26일 기준 5개의 형사재판 과정에서 재판 불출석이 27차례에 달하고, 법원 송달 미수령 26차례, 기일 변경 신청 9차례, 위헌법률 심판 제청 2차례 등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미소방서는 오는 5월 5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옥성면 대둔사 대웅전을 비롯한 보물 지정 전통 사찰 8곳에 대해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민 창작과 학습을 돕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상편집에서 상영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으며 누구나 컨텐츠 제작이 가능해 유튜버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워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경북의 화합과 열정을 담은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주택 피해 재난지원금과 긴급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며 재난 대응에 발 빠르게 나섰다.
구미시가 저출생 문제 해소와 연애·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추진한 미혼남녀 매칭 프로그램 ‘두근두근~ing’ 1기 행사가 1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북교육청이 도내 학교시설을 지역 주민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예약시스템’을 전면 정비했다
경상북도의 대표 한우 광역브랜드인 ‘참품한우’가 처음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홍콩으로의 첫 수출길에 올랐다.
구미문화원는‘2025 선비 아카데미 전문과정’을 지난 17일 오후 7시, 토프레소 구미 금오산점 지하 강의실에서 개강했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 소속 경북스포츠과학센터는 안동과 청송 지역 보건소와 협력하여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건강회복 프로그램’을 주 2회씩 운영하고 있다.
경북뉴비전포럼이 지난 19일 아산 현충사와 천안 유관순 열사 기념관, 독립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제4차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국 육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5일 청소년문화의집 대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2분기 정기 회의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