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혁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7, 국민의힘) 제35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도 경제발전과 민생안정에 대한 도정의 ‘선제적이고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지능로보틱스연구실(지도교수 주백석) 소속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2025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iENA 2025)’에서 대학부문 금상(Gold Prize) 을 수상했다.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돌을 맞아 14일 구미에서 대규모 기념 문화행사가 열렸다.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에게 거주할 의사 없이 특정 선거구에서 투표할 목적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위장전입)를 한 경우에 대해 엄중히 제재한다
475, 35, 48, 25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대박’이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0월 16일 제291회 임시회에서 구미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지방채 발행 동의안’ 200억 원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이 지역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연구개발(R&D) 축소가 국가적 인재 유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올해로 22년 역사를 맞이하는 LG드림페스티벌이 청소년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경찰서는 추석 연휴 동안 대형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며 주민불안을 최소화 했다
김천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시정을 맡고 있는 배낙호 김천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구미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명구 국회의원(구미시을)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동물용 의약품 불법 유통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제도적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전 세계 213개 회원국을 둔 태권도의 중앙도장, 국기원이 제18대 원장 선거를 나흘 앞둔 15일 후보자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소속 경상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경북연맹)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지역본부(경북본부)가 경북도청 본관 앞에서 “도지사의 일방적인 부단체장 낙하산 인사는 지방자치 침해이자 불공정한 행위”라며 강력 반발했다.
구미시 옥계동에서 완공된 지 불과 몇 달 되지 않은 아스팔트 블록공사가 부실 논란에 휘말리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구미시가 2025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구미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 이번 운영은 강명구 국회의원이 제22대 총선에서 내세운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구미’ 공약의 일환으로 추진돼 실질적 성과를 보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8일 구미를 방문한다. 공식 일정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현장 위로지만,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행보가 단순한 현장 방문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구미시의회 시민의정감시단’은 오는 9월 5일 저녁 출범식을 열고 구미시의회 의정 감시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