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25년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앞두고, 지역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사전판매를 실시한다.
경북도가 특정 언론사에 보조금을 지원하며 특혜를 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관사를 압수수색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28일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장미공원을 방문해 도시경관 개선과 시민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경북 구미시 상모새마을금고 이사장 재보궐선거에서 기호 1번 김방철 후보가 69%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됐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제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통해 김상호 교수(산업·빅데이터공학부)를 1순위, 허장욱 교수(기계공학부)를 2순위로 최종 확정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 지난 15일 구미대학교 본관 및 창의관에서 열린 ‘2025 경북장애인 IT 페스티벌’에 참가해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구미시체육회 김태주 부회장을 비롯한 김재근, 문정환, 김철광 부회장이 ‘2025년 상반기 구미시 시정발전 유공 민간인 표창’을 수상했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구미경찰서가 실질적인 조치에 나섰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전원주택을 통한 편법 증여와 농지 취득 과정에서의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 신고하는 등 농지법 위반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가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최근 고시함에 따라, 김천시의 철도 교통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공무원 폭행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안주찬 구미시의원이 23일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제명은 면하고 ‘30일 출석정지’ 징계를 받으며 정치적 생명을 유지하게 됐다.
구미경찰서가 청소년 사이버 도박 및 스마트폰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디톡스 캠프(D.D.C)’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뇌물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항소심에서 전면 무죄를 선고받았다.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는 지난 18일, 구미시청 씨름단 선수들과 함께 전통 씨름 기술을 접목한 실전 체포술 교육을 실시했다.
구미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구미시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구미시 재정분석 연구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최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발표한 ‘2025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결과가 의료계의 심각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김용현 의원은 영유아와 아동이 구조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연령별 아동 맞춤형 재난대응체계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는 지난 9일, 신속한 판단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지역 금융기관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미 시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가 잦은 민원과 서비스 불만으로 신뢰를 잃고 있다.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이 경북 173호, 구미시 1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