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는 군정의 첫 번째 책임은 군청 살림”이라며 700억 원 규모의 기채(지방채) 상환을 재정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제시했다.
구미시 갑, 을 지역위원회는 11일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장호 시장의 정치적 판단이 결국 시민 세금 부담으로 이어졌다”며 시장직과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중장년층이 동시에 감당하고 있는 소득 불안, 자녀 양육 부담, 부모 부양 부담이라는 ‘3대 부담’을 국가 차원에서 완화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분 개헌’ 추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재판받고 감옥에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 제16차 회의를 열고 김천시장 후보로 나영민을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14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며 구미, 상주, 문경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를 대부분 단수 추천으로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나의 민주당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한 전남도당·경북도당 공동협약식’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광역의원 비례대표 남성, 기초의원 비례대표 구미시·경주시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과거 구미에서 보수 분열로 패배를 경험했던 사례까지 거론되며 위기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6.3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구미 지역 선거판의 윤곽이 빠르게 드러나고 있다.
경북 김천에서 선거운동원이 아닌 인물이 특정 후보 관련 명함을 배포했다는 제보가 잇따르면서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 결과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8일 양일간 광역·기초의원 비례 후보자 면접을 실시하고 14일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선산, 무을, 옥성, 도개 지역에서 시의원으로 도전한 최기석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차가운 민심과 당에 대한 비판 여론을 정면으로 인정하며 출마를 선언했다.
구미시 도의원 3선에 도전하는 정근수 예비후보(구미 5선거구)가 그동안의 예산 확보 성과와 지역 맞춤형 공약을 앞세워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섰다.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화하면서 선거운동 종사자와 후보자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히는 경북에서 도지사 자리를 놓고 여야 ‘빅 매치’가 본격화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에 들어가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 기초의원 공천의 큰 흐름이 드러난 가운데, 구미 지역 역시 공천 윤곽이 뚜렷해졌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17일 제5차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지역구 광역의원 신청자에 대한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